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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1월17일(목요일) - 헤롯의 계략과 하나님의 계획(마태복음 2: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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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의 계획하심속에 순종함으로 살아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하나님의 계획하심에 대해 묵상해봅니다.
하나님의 계획하심 속에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사람의 생각과 달랐습니다.
요셉과 마리아는 성령의 잉태하심에 순복했지만, 그 것으로 끝난것이 아니었습니다.
주님이 우리의 죄를 위해 이 땅의 가시와 엉겅퀴를 지불하시고 우리를 회복 시키시기 위해 걸어가야했던 그 때, 그 뒤에 요셉과 마리아는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인도하심에 묵묵히 순종하며 나아갑니다.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인도하심속에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하나님의 때에 기다릴때가 있고, 나아갈때가 있으며, 애굽의 때가 있고, 갈릴리의 때가 있다는 목사님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주님의 명령에 큰맘먹고 순종하면 끝나는줄 알았지만, 연속되어 이끌려가는 저를 보면서 ' 처음부터 안했어야 했는데...'라고 생각했던 경험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 생각이 어리석었음을 나중에야 깨닫고 하나님께 영광돌렸던 경험 또한 있지만, 그래도 하나님의 계획하심이 인간의 생각으로 버거울때가 많습니다.
헤롯은 상승신학으로 '주님의 오심'을 해석하며, 계략을 꾸몄지만, 요셉과 마리아는 하강신학으로 하나님의 계획하심에 순종하며, 주님의 사역에 육신의 부모로써 순종함으로 동참합니다.
비록 연약한 모습속에 순종하는 걸음걸음이지만, 그럼에도 하나님의 계획하심은 일점일획도 변경된것이 없음을 마주하게됩니다.
저 또한 주님이 걸어갔던 그 길로 인해, 황금과 몰약과 유황의 모습과 사역으로 새롭게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내가 처해있는 상황을 인간의 생각으로 바라보지 말고, 하강신앙으로 바라보며 하나님의 계획하심에 순종하며, 복음의 사역들을 주님의 마음으로 실천하는 성도가 되어야함을 다시금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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