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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1월15일(화요일) - 예수의 이름(마태복음 1: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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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임마누엘의 말씀을 보면서 무한한 영광과 기쁨, 감사를 드리게 됩니다.
죄로인해 원죄라는 주홍글씨가 우리를 완전히 속박하여 절대 다가갈 수 없는 하나님께로 인도하신 구원의
성취자, 대속자이신 예수님이 오늘 주인공인 요셉과 마리아를 통해 이땅에 오시게 되는 너무나도 놀랍고
거룩한 말씀입니다. 그 무엇보다 요셉에 대해 존경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는 당시 율법되로라면 마리아
를 사람들의 심판속에 넘길수도 있고 약혼을 물를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무엇보다 마리아가 누군가의 아이를
가졌다는 사실이 용납이 되지 않았을 것인데 이를 조용히 넘기고자 하는 너그럽고 자비로운 성품을 가진 자입
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천사가 나타나 성령으로 잉태되었다는 인간의 이성과 상식, 과학으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사건을 그냥 받아들이고 수용하는 자세를 보입니다. 이는 그가 평소 얼마나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그분
과 함께 하였는지를 알 수 있는 대목인 것 같습니다. 말씀에 하나님의 말씀은 성령의 감동으로 된 것이고 말씀은
성령님을 통해 더 밝히 알게 된다는 구절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듯 성경 말씀이 판타지 소설 이상으로
판타스틱하지만 현재 우리가 이를 믿고 따르는 것은 성령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이라 믿습니다. 그렇듯 그는 항상 하나
님을 간구하고 사모하며 동행하는 삶을 살았기 때문에 이러한 믿음이 그에게 존재한다 생각됩니다. 결론적으로 하나님
께서 어떤 자들을 통해 역사하시고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을 이루어가시는 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말씀이라 여겨집니다.
오늘도 세상의 그 어떤 학문보다 하나님의 말씀이 더 뛰어나시고 놀라운 지혜임을 입술로 고백하고 세상에서의 성공
이 아니라 그리도인으로서의 삶을 성취해나가는 것을 최고로 생각하고 나아가는 제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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