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5일(화요일) - 예수의 이름(마태복음 1: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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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으로는 요셉의 아들이지만 “성령으로 잉태된”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앞의 족보가 예수님의 “인간적인” 기원을 보여준다면, 성령의 잉태는 예수님의 ”신적인“ 기원을 보여주는 동시에 하나님의 영이 운행했던 첫 창조 때처럼, 성령을 통한 ”새 창조“를 내다보게 합니다.
“죄인들의 구주”이십니다.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을 가나안으로 인도하였듯이, 예수님은 자기 백성을 죄의 속박에서 건져내어 하나님 나라로 이끌기 위해 오셨습니다.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의 탄생은 하나님 임재의 실현입니다. 그분의 임재는 예루살렘 성전을 넘어 “땅 끝까지” 그리고 “세상 끝 날까지”이어질 것입니다.
요셉은 주의 사자의 분부에 이유를 묻거나 이해득실을 따지지 않고 순종합니다. “예수라 하라”는 명령에도 “예수라 하니라”는 순종으로 응답합니다. 해명되지 않고 순종의 대가가 당장에는 아프고 쓰더라도 말씀을 의지하여, 나를 통해 하실 일을 기대하며 묵묵히 따라야 합니다.
“죄인들의 구주”이십니다.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을 가나안으로 인도하였듯이, 예수님은 자기 백성을 죄의 속박에서 건져내어 하나님 나라로 이끌기 위해 오셨습니다.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의 탄생은 하나님 임재의 실현입니다. 그분의 임재는 예루살렘 성전을 넘어 “땅 끝까지” 그리고 “세상 끝 날까지”이어질 것입니다.
요셉은 주의 사자의 분부에 이유를 묻거나 이해득실을 따지지 않고 순종합니다. “예수라 하라”는 명령에도 “예수라 하니라”는 순종으로 응답합니다. 해명되지 않고 순종의 대가가 당장에는 아프고 쓰더라도 말씀을 의지하여, 나를 통해 하실 일을 기대하며 묵묵히 따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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