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14일(월요일) - 언약의 성취(마태복음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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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예수님은 언약의 말씀데로 오신 왕이신 하나님이십니다.
-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하나님의 관점이 아닌 인간의 관점으로 생각하고 판단할때가 많습니다.
이스라엘은 그들의 관점에서 메시아를 기다렸지만, 하나님은 사람의 생각과 뜻이 아닌 오직 언약의 말씀데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마태복음 큐티 개론시간에 배웠던 도표가 떠오릅니다.
14대씩 끊으며, 아브라함때 부터 다윗까지 올라가다, 다윗부터 바벨론까지 내려가고......
하나님께서 믿음으로 우리를 의롭다 칭하시고 아브라함을 약속땅으로 인도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윗왕국때에는 나라 안팎으로 최고의 안녕을 주셨지만, 그후 왕들의 불순종과 우상숭배로 바벨론의 포로와 400년의 영적 암흑시대를 걷게 됩니다.
그리고 그 후손들은 자신의 생각과 관점에서의 메시야를 기다렸고, 결국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습니다.
이미 우리에게 말씀을 주시고 선지자를 통하여 일깨워 주셨지만, 우리는 들으려 하지않고, 깨달으려 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관심조차 갖으려 하지 않는 말씀이 기록된 시대와 동일한 이 시대에게 마태복음 1장 1절을 다시 한번 묵상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이방 여인의 이름이 기록됨은 다시한번 사람의 생각과 뜻으로 하나님이 오시는 것이 아님을 나타내십니다.
주의 일을 하지만, 나의 생각과 판단으로 불순종하는 걸음이 되지 않았는지, 진정 하나님을 왕으로 삼는 백성된 자세는 무엇인지, 나는 또 그 길을 잘 걸어가고 있는지 묵상하며, 회개하는 시간이 되어야겠습니다.
예수님은 언약의 말씀데로 오신 왕이신 하나님이십니다.
-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하나님의 관점이 아닌 인간의 관점으로 생각하고 판단할때가 많습니다.
이스라엘은 그들의 관점에서 메시아를 기다렸지만, 하나님은 사람의 생각과 뜻이 아닌 오직 언약의 말씀데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마태복음 큐티 개론시간에 배웠던 도표가 떠오릅니다.
14대씩 끊으며, 아브라함때 부터 다윗까지 올라가다, 다윗부터 바벨론까지 내려가고......
하나님께서 믿음으로 우리를 의롭다 칭하시고 아브라함을 약속땅으로 인도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윗왕국때에는 나라 안팎으로 최고의 안녕을 주셨지만, 그후 왕들의 불순종과 우상숭배로 바벨론의 포로와 400년의 영적 암흑시대를 걷게 됩니다.
그리고 그 후손들은 자신의 생각과 관점에서의 메시야를 기다렸고, 결국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습니다.
이미 우리에게 말씀을 주시고 선지자를 통하여 일깨워 주셨지만, 우리는 들으려 하지않고, 깨달으려 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관심조차 갖으려 하지 않는 말씀이 기록된 시대와 동일한 이 시대에게 마태복음 1장 1절을 다시 한번 묵상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이방 여인의 이름이 기록됨은 다시한번 사람의 생각과 뜻으로 하나님이 오시는 것이 아님을 나타내십니다.
주의 일을 하지만, 나의 생각과 판단으로 불순종하는 걸음이 되지 않았는지, 진정 하나님을 왕으로 삼는 백성된 자세는 무엇인지, 나는 또 그 길을 잘 걸어가고 있는지 묵상하며, 회개하는 시간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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