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14일(월요일) - 언약의 성취(마태복음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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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의 성취를 이루신 신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신앙 초기 성경 통독할 때 제일 읽기 싫고 귀찮고 재미없어서 그냥 건성으로 읽었던 부분이 레위기와 사람 이름이 길게 열거 된 부분이었습니다. 오늘 본문도 사람 이름을 나열하면서 긴 족보로 마태복음은 시작됩니다. 하지만 성경 공부를 통해서 레위기가 제사법에 관한 책일 뿐 아니라,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방법으로 제일 먼저 백성의 자세로서 거룩함의 중요성을 알게 되어 은혜를 받았던 것처럼, 마태복음 1장1절부터 아브라함에서 그리스도까지 이르는 긴 족보는 단순하게 사람 이름을 알리고자 하는 것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계획 아래 이루어진 구속역사의 흐름이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알고 나니 거명된 한 사람 한 사람의 이름이 소중하며 이방여인들의 이름까지 등장한 사실 또한 하나님의 계획은 그 누구도 알 수 없으며, 주님의 사역의 범위는 유대인 뿐 만 아니라 이방인까지 미치고 있는 사랑의 주님임을 깨닫게 하십니다. 예수님이 메시아임을 알리는 기쁜 소식의 마태복음은 오늘부터 긴 말씀 여행이 시작됩니다. 개인적으로 마태복음을 처음부터 끝까지 공부한 적이 없었던지라 말씀에 대한 설레임과 말씀을 통해 주님을 더욱 가깝게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가슴이 벅차오름을 느낍니다. 때맞춰 2019년 교회 표어도 “예수를 닮은 교회”입니다. 이방인이었던 나를 신실하신 하나님 계획안에 두게 하셔서 주님의 사랑과 은혜로 살게 하십니다. 받은 은혜와 사랑을 나 혼자만 누리는 이기적인 신앙이 아닌 실질적으로 기쁜 소식을 알리고 이웃에게 실천하여 “예수를 닮은 성도”가 되는 한 해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신앙 초기 성경 통독할 때 제일 읽기 싫고 귀찮고 재미없어서 그냥 건성으로 읽었던 부분이 레위기와 사람 이름이 길게 열거 된 부분이었습니다. 오늘 본문도 사람 이름을 나열하면서 긴 족보로 마태복음은 시작됩니다. 하지만 성경 공부를 통해서 레위기가 제사법에 관한 책일 뿐 아니라,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방법으로 제일 먼저 백성의 자세로서 거룩함의 중요성을 알게 되어 은혜를 받았던 것처럼, 마태복음 1장1절부터 아브라함에서 그리스도까지 이르는 긴 족보는 단순하게 사람 이름을 알리고자 하는 것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계획 아래 이루어진 구속역사의 흐름이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알고 나니 거명된 한 사람 한 사람의 이름이 소중하며 이방여인들의 이름까지 등장한 사실 또한 하나님의 계획은 그 누구도 알 수 없으며, 주님의 사역의 범위는 유대인 뿐 만 아니라 이방인까지 미치고 있는 사랑의 주님임을 깨닫게 하십니다. 예수님이 메시아임을 알리는 기쁜 소식의 마태복음은 오늘부터 긴 말씀 여행이 시작됩니다. 개인적으로 마태복음을 처음부터 끝까지 공부한 적이 없었던지라 말씀에 대한 설레임과 말씀을 통해 주님을 더욱 가깝게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가슴이 벅차오름을 느낍니다. 때맞춰 2019년 교회 표어도 “예수를 닮은 교회”입니다. 이방인이었던 나를 신실하신 하나님 계획안에 두게 하셔서 주님의 사랑과 은혜로 살게 하십니다. 받은 은혜와 사랑을 나 혼자만 누리는 이기적인 신앙이 아닌 실질적으로 기쁜 소식을 알리고 이웃에게 실천하여 “예수를 닮은 성도”가 되는 한 해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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