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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1월13일(주일) - 평화(샬롬)를 비는 기도(시편 12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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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인이 하나님의 거룩한 전인 예루살렘에 들어가면서 기쁨과 감사의 찬양을 올리는 모습을 보입니다.
한주 동안 세상에서 지치고 힘든 마음을 교회에 나아와 온전한 기도와 찬양과 말씀의 감사로 드리게 될 때
내안에 영이 회복되어지고 한주동안의 억눌려있던 힘듬들이 눈 녹듯 사라지는 것을 체험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처소인 그리심교회가 있어서 감사하고 항상 하나님의 영광이 교회안에 가득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새로운 곳에서 새롭게 적응하는 일이 너무나도 힘들고 어렵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시고 복주신 곳이라 생각
하고 항상 감사합으로 견디고 이기어 나가려고 합니다. 세상은 정말 호락호락하지 않은 곳입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일과 사역에 집중하는 것을 방해합니다. 삶이 너무 빡빡하고 숨막히어 정신없이 흘러갈때 교회는
정말 나에게 영혼의 안식처와 같은 곳입니다. 순수하게 온전히 하나님에게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이고 사랑하는
동역자들이 함께하는 곳이기에 너무나도 소중한 곳입니다. 무엇보다 올해 예수그리스도를 닮는 교회라는 목표
아래에 있는 이 그리심교회와 모든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 뜻대로 주님이
말씀하는 데로 행하고 순종하여 마지막때 거룩한 주님의 백성들 주님의 뜻을 이행하고 새노래를 불러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14만4천의 성도가 이 곳 그리심교회에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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