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26일(토요일) - 하늘에 보화를 쌓으라(마태복음 6: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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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모든 필요를 공급해 주시는 자비로운 아버지이십니다.
늘 자식들과 손자들 때문에 걱정과 염려가 많으신 친정엄마에게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라는 말씀을 읽어 드리면서 엄마가 신앙적으로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주님이 돌보신다는 강한 믿음으로 신앙생활을 하시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할 때가 참으로 많았습니다. 그러나 누군가의 비 신앙적인 모습을 보게 되면 성경 말씀으로 아는 척과 잘난 척만 할 줄 알았지 정작 나 자신이 신앙의 연수가 흘러도 아직까지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지 못하여 여전히 이방인들의 모습과 같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를 걱정하며 고민하는 모습으로 내 눈의 들보를 보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임을 회개합니다. 또한 황금만능 시대를 살고 있는 나에게는 물질이 나의 신앙의 최대의 아킬레스임을 고백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오늘 본문 같은 내용으로 그리스도인이라면 물질에 대한 기본 개념부터 바꿔야 한다고 늘 강조하시던 목사님의 말씀이 이제는 조금씩 이해가 되면서, 현재의 걱정과 염려는 뒤로한 채 먼저 주의 나라와 주의 의를 구하는 일에 기도가 나오고 결단하도록 마음이 열리고 실천하게 됨이 느껴집니다. 생과 사를 주관하시고 화와 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는 나의 모든 삶의 주인이 되시고 왕이 되셔서 하나님 섭리 안에서 나를 지키시고 나의 필요를 채워주시고 시냇가로 인도하시는 자비로운 아버지임을 믿습니다. 그러기에 내가 가야 하는 길은 과부의 동전 두 닢이 이 땅에서는 가치가 없고 초라한 보물일지라도 하늘에서는 가장 큰 보물이라고 말씀하신 주님을 바라보며, 하늘에 보화를 쌓는 일을 즐거워하며 부지런히 그리고 충성을 다하여 하늘에 보화를 쌓는 일에 열심을 다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늘 자식들과 손자들 때문에 걱정과 염려가 많으신 친정엄마에게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라는 말씀을 읽어 드리면서 엄마가 신앙적으로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주님이 돌보신다는 강한 믿음으로 신앙생활을 하시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할 때가 참으로 많았습니다. 그러나 누군가의 비 신앙적인 모습을 보게 되면 성경 말씀으로 아는 척과 잘난 척만 할 줄 알았지 정작 나 자신이 신앙의 연수가 흘러도 아직까지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지 못하여 여전히 이방인들의 모습과 같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를 걱정하며 고민하는 모습으로 내 눈의 들보를 보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임을 회개합니다. 또한 황금만능 시대를 살고 있는 나에게는 물질이 나의 신앙의 최대의 아킬레스임을 고백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오늘 본문 같은 내용으로 그리스도인이라면 물질에 대한 기본 개념부터 바꿔야 한다고 늘 강조하시던 목사님의 말씀이 이제는 조금씩 이해가 되면서, 현재의 걱정과 염려는 뒤로한 채 먼저 주의 나라와 주의 의를 구하는 일에 기도가 나오고 결단하도록 마음이 열리고 실천하게 됨이 느껴집니다. 생과 사를 주관하시고 화와 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는 나의 모든 삶의 주인이 되시고 왕이 되셔서 하나님 섭리 안에서 나를 지키시고 나의 필요를 채워주시고 시냇가로 인도하시는 자비로운 아버지임을 믿습니다. 그러기에 내가 가야 하는 길은 과부의 동전 두 닢이 이 땅에서는 가치가 없고 초라한 보물일지라도 하늘에서는 가장 큰 보물이라고 말씀하신 주님을 바라보며, 하늘에 보화를 쌓는 일을 즐거워하며 부지런히 그리고 충성을 다하여 하늘에 보화를 쌓는 일에 열심을 다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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