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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1월24일(목요일) - 너희도 온전하라(마태복음 5: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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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1.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아야합니다.
- 맹세를 하게 되는 상황을 묵상해 봅니다.
우리가 무엇인가를 원할때, 그 관계가 정상적인 관계가 아니거나, 불신이 있을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끌어 내기 위해 그것이 마치 신앙인것처럼 포장을 합니다.
마치 디나의 강간사건으로 복수를 하기위해 '할례'를 거론하며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었던 레위와 시몬의 사건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피력할때 우리의 머리로 계산해서 판단하는 모습이 아니라, 하나님의 공의를 실현하는 성도가 되어야합니다.
비록 사람들이 인정해주지 않는다고 해도, 내가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거나, 불이익이 온다고 해도, 내가 원하는 것을 취하기위해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며, 말씀을 가볍게 여김으로 '거짓 맹세'와같은 죄를 범하지 말아야 합니다.
주의 일을 한다면서 내가 원하는 방향되로 군중을 모으기위해 하나님의 기뻐하지 않는 언행을 한것을 회개하며, 항상 깨어 주의하고, 하나님의 공의를 나타냄으로 주님의 사역을 감당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2. 동해보복법으로 대응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 하나님이 진정한 재판관이 되어주십니다.
모든 만물은 하나님의 주권과 다스림속에 살아갑니다.
선과 악을 재판할실분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자신 또한 그의 다스림속에 살아가는 존재임을 잊지 말고, 모든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악을 심판하심을 믿고 '악을 선으로 이겨내는 성도가 되어야 겠습니다.
사막지대에서 겉옷은 생명과 같다고 배웠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셨던 것처럼 어려운 이웃과 죽어가는 영혼을 돌아보며, 자기희생을 아끼지 않는 '예수님을 닮은 성도'가 될수 있길 기도합니다.
오리를 가자고 하는 자에게 십리를 동행하라고 하십니다. 이기적인 인격이 아닌, 너그러움으로 지체들과 함께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신앙의 걸음이 되길 기도합니다.

3. 그 사람의 죄는 미워하되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임으로 그 어떤 경우라도 미워하거나 무시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죄'는 우리가 반드시 미워하며, 끊어내기 위해 힘써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용서해 주셨지만, 우리의 죄는 그 값으로 물으셨습니다.
죄의 값은 사망입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시기 위해 자신이 직접 희생하심으로 우리를 죄에서 구원시켜 주셨습니다.
주님께서 보여주신 사람에 대한 그 사랑, 죄에 대한 단호함을 잘 구별해야 합니다.
나는 어떤 모습으로 이 땅을 살아가고 있는지 묵상하게 하십니다.
아직도 내안에 하나님과 이웃은 더 사랑하지 못하고, 죄는 더 끊어내지 못하는 죄된 모습을 십자가의 보혈로 씻어주시고, 하나님의 말씀에 더 깊이 묵상하고 순종함으로 주님의 사랑을 쏟아내는 성도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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