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24일(목요일) - 너희도 온전하라(마태복음 5: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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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하신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오늘 본문에서 특히 “원수를 사랑하라”는 어려운 용서와 사랑의 말씀은 인간이 아닌 예수님에게만 일어나는 공식이어야 하고 예수님만 하실 수 있는 일로만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친 아들을 죽인 살인범을 용서한 후 양아들로 삼은 아버지 손양원 목사님 이야기를 듣고 나서는 “원수를 사랑하라”는 주님의 가르침을 이 땅에서도 실천하신 분이 계셨음을 알았습니다. 주권자이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인 인간을 가리지 않고 자비를 베푸시는 것처럼, 손양원 목사님께서도 살인범을 대하는 마음이 죽이고 싶을 정도로 미움과 증오로 가득했지만, 살인범의 주인도 하나님이심을 인정하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바라보았기에 사랑으로 녹여내고 원수 갚음을 멈추지 않았나 싶습니다. 만약 나에게 그런 일이 벌어졌다면 과연 나는 어떻게 대처했을까를 생각해보니 나에게는 용서 해 줄 자신도 사랑 해 줄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도 온전하지 못한 나에게 주님은 하나님이 온전하심과 같이 나도 온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 가지게 하고 억지로 오 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 리를 동행하라고까지 하십니다. 그저 선심 쓰듯 한 번으로 끝나는 행동이 아닌, 주님의 십자가의 사랑이 담긴 진실한 마음에서 드러나는 지속적인 행실을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솔직히 말해 아직까지 나의 삶과 신앙은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는 그냥 속옷 정도까지, 오 리를 가게 하거든 오 리까지만 허락할 수는 있어도 주님이 원하시는 그런 온전한 자녀로 거듭 날 수 있는 성숙한 나의 삶과 신앙이 아님을 고백합니다. 하지만 날마다 그저 묵상으로 끝나는 장식용이 아닌, 살아있는 말씀이 되어 주님 보시기에 온전해 지려고 결단하고 결단하여 실천하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 본문에서 특히 “원수를 사랑하라”는 어려운 용서와 사랑의 말씀은 인간이 아닌 예수님에게만 일어나는 공식이어야 하고 예수님만 하실 수 있는 일로만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친 아들을 죽인 살인범을 용서한 후 양아들로 삼은 아버지 손양원 목사님 이야기를 듣고 나서는 “원수를 사랑하라”는 주님의 가르침을 이 땅에서도 실천하신 분이 계셨음을 알았습니다. 주권자이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인 인간을 가리지 않고 자비를 베푸시는 것처럼, 손양원 목사님께서도 살인범을 대하는 마음이 죽이고 싶을 정도로 미움과 증오로 가득했지만, 살인범의 주인도 하나님이심을 인정하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바라보았기에 사랑으로 녹여내고 원수 갚음을 멈추지 않았나 싶습니다. 만약 나에게 그런 일이 벌어졌다면 과연 나는 어떻게 대처했을까를 생각해보니 나에게는 용서 해 줄 자신도 사랑 해 줄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도 온전하지 못한 나에게 주님은 하나님이 온전하심과 같이 나도 온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 가지게 하고 억지로 오 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 리를 동행하라고까지 하십니다. 그저 선심 쓰듯 한 번으로 끝나는 행동이 아닌, 주님의 십자가의 사랑이 담긴 진실한 마음에서 드러나는 지속적인 행실을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솔직히 말해 아직까지 나의 삶과 신앙은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는 그냥 속옷 정도까지, 오 리를 가게 하거든 오 리까지만 허락할 수는 있어도 주님이 원하시는 그런 온전한 자녀로 거듭 날 수 있는 성숙한 나의 삶과 신앙이 아님을 고백합니다. 하지만 날마다 그저 묵상으로 끝나는 장식용이 아닌, 살아있는 말씀이 되어 주님 보시기에 온전해 지려고 결단하고 결단하여 실천하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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