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홈 | 양육/훈련

Q.T 모임

Re:1월19일(토요일) - 예수님의 세례와 시험(마태복음 3:13-4:11)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말씀의 순종으로 마귀의 시험을 이겨내신 주님이십니다.

세례도, 마귀의 시험도 받을 필요가 없는 분이신 만왕의 왕이신 주님을 바라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해 광야로 향한 걸음이었습니다. 오직 첫 번째 아담이 말씀의 불순종으로 인한 잃어버린 세 직분의 회복을 위해 두 번째 아담으로서 첫 번째 아담의 대속을 이루고자 하심입니다. 이 세상에 사는 나에게도 주님은 왕 같은, 제사장 같은, 선지자 같은 직분을 주셔서 세상 공중권세에게 이길 수 있는 주님의 능력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주님과 달리 나는 날마다 나의 삶과 신앙이 마귀들에게 유혹당하며 무너지고 무너지는 모습을 뒤돌아봅니다. 조금만 물질이 궁핍해도 불안해하여 세상의 방식을 바라보며 부러워하고, 말씀은 공부하면서 제대로 된 믿음으로 나의 삶과 신앙을 조명하지 못하고 늘 흔들거리며. 겸손과 순종보다는 교만과 불순종으로 마귀들의 먹이 감으로 살아가는 이유를 오늘 본문은 주님의 모습을 보게 하시여 알게 하십니다. 신성이 인성을 취한 주님이시기에 인성으로서의 인간의 고통을 똑같이 느낄 수 있고 세상의 욕심을 부릴 수 있지만 그 모든 것들을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오직 말씀으로 물리치시는 것이 나와 다른 주님의 방식인 것이었습니다. 요한게시록에서 배운 666이 떠오릅니다. 아주 강력한 양의 탈을 쓰고 믿을 수밖에 없는 능력을 발휘하며 달콤한 유혹으로 행세하여 넘어질 수밖에 없는 시대가 올 때, 내가 그 속에서 넘어지지 않고 주님의 길만 바라보고 갈 수 있는 정답은 오직 생명의 말씀인 하나님의 말씀만을 붙잡고 말씀을 지켜 행하여 영젹으로 무장한 군병의 길임을 더욱 깨닫습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만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는 오늘 말씀을 마음 판에 새겨 명심하고 명심하는 자가 되어 마귀들의 시험에 무너지는 약한 자가 되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시는 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반로 113-15(재송2동 1060-2)

교회 전화

051-783-9191

온라인 헌금안내

BNK 부산 101-2031-9259-04
예금주 : 그리심교회

우체국예금 601252-01-002425
예금주 : 그리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