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17일(목요일) - 헤롯의 계략과 하나님의 계획(마태복음 2: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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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헤롯의 음모를 다 알고 계시고 그의 위협으로부터 요셉 가정을 지키십니다. 세상의 권세가 아무리
대단하고 위협적이라고 할지라도 모든것이 철저한 하나님의 이끄심안에 운행되고 있음을 다시한번 고백하게
됩니다. 헤롯이 아무리 당대 위협적인 인물일지라도 그를 이땅에 있게하신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그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신 분이 하나님이시기에 그의 어떠한 만행과 탐욕과 계략도 모두 하나님의 역사에
사용되는 도구일 뿐임을 믿게 됩니다. 헤롯은 결국 자신이 속은 것을 알고 당시 태어난 두살미만의 사내아이들
을 모두 죽이는 끔찍한 만행을 저지릅니다. 하나님을 부정하고 거부한 자들이 결국 저지르는 행동은 끔찍한
비인륜적이고 잔악한 행위일 뿐입니다. 결국 인간의 힘으로 한다는 것의 한계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장면인 것
같습니다. 인간의 욕심의 결말은 잔혹하고 잔인할 뿐임을 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속에서 희망과 사랑과 용서
를 말씁하시고 결국 택한자들을 향한 구원의 길을 열어나가십니다. 샬롬은 완벽한 평안이라 했습니다. 인간에게
있어 완벽함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인류는 항시 오차에 대해서 걱정하고 오차를 최소화하는 것을 완벽이라 하지만
일점, 일획하나 틀리지 않는 완벽함은 인류역사상 있을수가 없습니다. 이는 세상이 완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로지 완벽을 말할 수 있는 분은 하나님 창조주 한분 뿐이시며 그분만이 완벽한 평안을 말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시 주변의 여러 위협속에서도 하나님의 구원의 약속을 완벽하게 이루어나갑니다. 이는 하나님만이 하
실 수 있는 일입니다. 선지자들이 말한 예언 그대로 모든 것들을 이루어 나가십니다. 헤롯을 피해 도망을 해서 갔지만
그것도 하나님의 약속된 길이었고 결국 나사렛 동네에서 거주하며 나사렛 사람이라 칭하리라는 예언을 이루십니다.
어제 수요예배의 말씀처럼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감히 세상의 기준으로 판단할 수 없다는 것을 다시한번 깊이 되뇌이
게 됩니다. 하나님은 완벽하시고 완전하시며 영원하시고 절대적이시니 내가 생각하는 인간적인 사고를 기준으로
내게 일어나는 역사를 바라보지 말고 항상 하나님의 말씀의 스펙트럼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아 고난이든 축복이든
항상 감사함으로 나아가는 주의 종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대단하고 위협적이라고 할지라도 모든것이 철저한 하나님의 이끄심안에 운행되고 있음을 다시한번 고백하게
됩니다. 헤롯이 아무리 당대 위협적인 인물일지라도 그를 이땅에 있게하신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그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신 분이 하나님이시기에 그의 어떠한 만행과 탐욕과 계략도 모두 하나님의 역사에
사용되는 도구일 뿐임을 믿게 됩니다. 헤롯은 결국 자신이 속은 것을 알고 당시 태어난 두살미만의 사내아이들
을 모두 죽이는 끔찍한 만행을 저지릅니다. 하나님을 부정하고 거부한 자들이 결국 저지르는 행동은 끔찍한
비인륜적이고 잔악한 행위일 뿐입니다. 결국 인간의 힘으로 한다는 것의 한계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장면인 것
같습니다. 인간의 욕심의 결말은 잔혹하고 잔인할 뿐임을 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속에서 희망과 사랑과 용서
를 말씁하시고 결국 택한자들을 향한 구원의 길을 열어나가십니다. 샬롬은 완벽한 평안이라 했습니다. 인간에게
있어 완벽함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인류는 항시 오차에 대해서 걱정하고 오차를 최소화하는 것을 완벽이라 하지만
일점, 일획하나 틀리지 않는 완벽함은 인류역사상 있을수가 없습니다. 이는 세상이 완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로지 완벽을 말할 수 있는 분은 하나님 창조주 한분 뿐이시며 그분만이 완벽한 평안을 말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시 주변의 여러 위협속에서도 하나님의 구원의 약속을 완벽하게 이루어나갑니다. 이는 하나님만이 하
실 수 있는 일입니다. 선지자들이 말한 예언 그대로 모든 것들을 이루어 나가십니다. 헤롯을 피해 도망을 해서 갔지만
그것도 하나님의 약속된 길이었고 결국 나사렛 동네에서 거주하며 나사렛 사람이라 칭하리라는 예언을 이루십니다.
어제 수요예배의 말씀처럼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감히 세상의 기준으로 판단할 수 없다는 것을 다시한번 깊이 되뇌이
게 됩니다. 하나님은 완벽하시고 완전하시며 영원하시고 절대적이시니 내가 생각하는 인간적인 사고를 기준으로
내게 일어나는 역사를 바라보지 말고 항상 하나님의 말씀의 스펙트럼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아 고난이든 축복이든
항상 감사함으로 나아가는 주의 종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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