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7일(주일) - 받고자 하는 대로 주라(마태복음 7:1-12)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눈에 들보를 넣은 채로 다른 사람을 볼 때 그 사람이 온전히 보일 리 없습니다. 그러므로 형제의 연약함을 볼 때, 비판하고 손가락질하기 전에 먼저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자신이 먼저 용서가 필요한 죄인임을 깨닫게 될 때, 비로소 이웃을 정죄하는 월권을 내려놓고 형제의 연약함을 돕는 자가 될 수 있습니다.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이에게 “종은 것”을 주십니다. 구하지 않으면 받을 수 없습니다. 혹 구하여도 받지 못하는 것은 필요 없는 것, 나쁜 것을 구했기 때문입니다. 내가 구해야 할 것은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의 법은 내가 싫어하는 것을 남에게 하지 않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내가 받기 원하는 것을 남에게 해주는 데까지 나아갑니다. 받은 만큼 주는 것이 아니고 받을 것을 기대하는 것도 아니고, 이미 하나님께 받았기에, 이웃이 기대하는 것 이상을 베푸는 것이 천국 백성의 삶의 방식입니다.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이에게 “종은 것”을 주십니다. 구하지 않으면 받을 수 없습니다. 혹 구하여도 받지 못하는 것은 필요 없는 것, 나쁜 것을 구했기 때문입니다. 내가 구해야 할 것은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의 법은 내가 싫어하는 것을 남에게 하지 않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내가 받기 원하는 것을 남에게 해주는 데까지 나아갑니다. 받은 만큼 주는 것이 아니고 받을 것을 기대하는 것도 아니고, 이미 하나님께 받았기에, 이웃이 기대하는 것 이상을 베푸는 것이 천국 백성의 삶의 방식입니다.
- 이전글Re:1월27일(주일) - 받고자 하는 대로 주라(마태복음 7:1-12) 19.01.27
- 다음글Re:1월26일(토요일) - 하늘에 보화를 쌓으라(마태복음 6:19-34) 19.01.2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