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21일(월요일) - 복 있는 사람(마태복음 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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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는자는 절대 세상과 같이 살수가 없음을 오늘 말씀을 통해 보이고 계십니다.
산상수훈의 말씀을 들으면서 내 마음속 깊은 곳에서 요동치는 뜨거움을 가히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세상은 가난을 싫어하고 약한것을 두려워합니다. 세상은 정직을 피하고 깨끗한 것을 꺼려합니다.
세상은 타인과 함께하고 어울리기 보다 나 자신만을 주장하고 내세우며 이기적이며 자기중심적인 가치
관을 최고의 것으로 주장하고 높입니다. 이젠 어느곳에 가서도 앞서 말한 내용들 이외의 모습을 바라
보기가 어렵습니다. 사람을 돕고 섬기고 양보해야하는 여러 사회단체와 복지기관도 대부분 이러한 모습
속에서 이중적인 태도로 사람들을 대합니다. 속으로는 싫어하고 꺼려하고 무시하면서 겉으로는 긍휼하고
자비로운 모습으로 사람들을 대하니 말입니다. 그러고는 뒤에서 이러저런 말로 사람들을 판단하고 무시합
니다. 결국 어쩔수 없나? 이세상에서 약하고 부드럽고 가난한 마음과 태도로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세상의
사각지대에서 울먹이며 살아야 하나? 이런 억울하고 울화가 치밀어 오르는 듯한 감정들이 내 자신을 우울케
하고 힘빠지게 하며 울적해질때 예수님의 산상수훈 말씀은 마른 사막에 한줄기 빗방울과 같은 싱그러움과
생명력을 더하며 다 끝나가던 경기에 마지막 역전골과 같은 극적인 감격과 통쾌함을 선사합니다. 심령이 가나
하고 애통하며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들 곧 하나님 말씀에 주리고 오직 말씀으로만 살아가는 자들에
게 주시는 복이 천국과 땅을 기업으로 받고 풍족함을 누리게 될 것이라 합니다. 긍휼히 여기는 자와 마음이 청결
한자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라 합니다. 요즘 줄곧 말씀을 들으면서 고백하게
되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와 영광 그리고 일하심은 절대 세상의 기준과 가치로 판단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는 다는 것이 이 세상의 무엇과 비교할 수 있을까? 세계 제1의 부자 빌케이츠라고 불리는
것보다 더 엄청난 것일까? 세계제1의 기름부자 만수르보다 엄청난 것일까? 세계의 경제를 쥐락펴락하는 미국의
대통령 트럼프보다 대단한 것일까? 방금 말한 사람들은 내가 평생을 살면서도 얼굴한번 볼수 있을까 말까한 사람
들이지만 이들과는 가히 비교할 수 없는 영광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칭함을 받는 것이라는 것을 담대히 고백하며 내안에
소중한 것들을 지키고 하나님의 말씀하시는 것들을 온전히 순종하여 의를 위하여 박해받는 자의 복을 취하기를 간
절히 기도합니다. 이러한 축복이 우리에게 있기에 미천하고 미개하며 말그대로 미생인 우리 인생이 가치롭고 축복
되고 아름답다는 자부심과 고백을 당당히 전할 수 있는 기쁨이 충만함에 오늘도 살아계신 하나님께 너무나도 감사
합니다. ^^
산상수훈의 말씀을 들으면서 내 마음속 깊은 곳에서 요동치는 뜨거움을 가히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세상은 가난을 싫어하고 약한것을 두려워합니다. 세상은 정직을 피하고 깨끗한 것을 꺼려합니다.
세상은 타인과 함께하고 어울리기 보다 나 자신만을 주장하고 내세우며 이기적이며 자기중심적인 가치
관을 최고의 것으로 주장하고 높입니다. 이젠 어느곳에 가서도 앞서 말한 내용들 이외의 모습을 바라
보기가 어렵습니다. 사람을 돕고 섬기고 양보해야하는 여러 사회단체와 복지기관도 대부분 이러한 모습
속에서 이중적인 태도로 사람들을 대합니다. 속으로는 싫어하고 꺼려하고 무시하면서 겉으로는 긍휼하고
자비로운 모습으로 사람들을 대하니 말입니다. 그러고는 뒤에서 이러저런 말로 사람들을 판단하고 무시합
니다. 결국 어쩔수 없나? 이세상에서 약하고 부드럽고 가난한 마음과 태도로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세상의
사각지대에서 울먹이며 살아야 하나? 이런 억울하고 울화가 치밀어 오르는 듯한 감정들이 내 자신을 우울케
하고 힘빠지게 하며 울적해질때 예수님의 산상수훈 말씀은 마른 사막에 한줄기 빗방울과 같은 싱그러움과
생명력을 더하며 다 끝나가던 경기에 마지막 역전골과 같은 극적인 감격과 통쾌함을 선사합니다. 심령이 가나
하고 애통하며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들 곧 하나님 말씀에 주리고 오직 말씀으로만 살아가는 자들에
게 주시는 복이 천국과 땅을 기업으로 받고 풍족함을 누리게 될 것이라 합니다. 긍휼히 여기는 자와 마음이 청결
한자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라 합니다. 요즘 줄곧 말씀을 들으면서 고백하게
되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와 영광 그리고 일하심은 절대 세상의 기준과 가치로 판단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는 다는 것이 이 세상의 무엇과 비교할 수 있을까? 세계 제1의 부자 빌케이츠라고 불리는
것보다 더 엄청난 것일까? 세계제1의 기름부자 만수르보다 엄청난 것일까? 세계의 경제를 쥐락펴락하는 미국의
대통령 트럼프보다 대단한 것일까? 방금 말한 사람들은 내가 평생을 살면서도 얼굴한번 볼수 있을까 말까한 사람
들이지만 이들과는 가히 비교할 수 없는 영광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칭함을 받는 것이라는 것을 담대히 고백하며 내안에
소중한 것들을 지키고 하나님의 말씀하시는 것들을 온전히 순종하여 의를 위하여 박해받는 자의 복을 취하기를 간
절히 기도합니다. 이러한 축복이 우리에게 있기에 미천하고 미개하며 말그대로 미생인 우리 인생이 가치롭고 축복
되고 아름답다는 자부심과 고백을 당당히 전할 수 있는 기쁨이 충만함에 오늘도 살아계신 하나님께 너무나도 감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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