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3일(주일) - 추수할 일꾼을 보내소서(마태복음 9: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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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뜻을 이루시기 위하여 사역 사명을 감당하시는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신 이시면서도 인간의 몸으로 이 땅에 오셔서 아버지의 말씀을 가르치시고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들을 고치시는 중보자 주님을 바라봅니다. 전지전능하신 신이시면서 무엇이 답답해서 말도 듣지 않는 이기적인 인간을 위해 수치스러운 십자가를 지시면서 까지 사역 사명을 감당하실까 생각해보니 주님은 우리들을 너무나 사랑하신다는 것입니다. 그 시대에도 주님의 눈에는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다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이 시대와 이 땅에도 주님이 보시기에는 너무나 많은 추수할 곡식이 많이 있을 겁니다. 2019년 교회 사역 표어와 마태복음으로 시작한 큐티와 지금 시작하고자 하는 나의 새로운 일을 종합적으로 생각 해 볼 때 하나같이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해 예수의 사랑을 펼치고 흘러 보내는 것입니다. 먼저 물질의 개념을 바뀌게 하신 후 돈을 버는 수단의 사업장이 아닌 예수의 사랑을 실천하는 사업장으로 세워 나가야겠다는 생각으로 결단하게 하십니다. 시작 하는 일은 나의 나이로는 뒷방에 들어 앉아 있을 고물 같은 나이지만 교회 공동체에서나 새로운 사업장에서 추수할 일꾼으로 세워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의 인도하심이란 것을 깨닫습니다. 주님이 나를 따르라 하였을 때 모든 일 중단하고 마태가 따랐고, 제자들도 자신들의 헌신으로 추수할 일꾼이 되어 주님의 뒤를 따른 것처럼, 나 자신을 생각하면 능력도 없고 총기도 없지만 주님의 능력을 믿고 믿음으로 나아가는 이 시대의 주님의 일꾼이 되기를 소망하며, 정말 주님이 하셨던 가르치고 천국 복음을 전파하고 소외되고 약한 자들에게 주님의 마음을 품고 주님의 사랑을 본받아 흘러 보내는 제자가 되어야 함을 기도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신 이시면서도 인간의 몸으로 이 땅에 오셔서 아버지의 말씀을 가르치시고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들을 고치시는 중보자 주님을 바라봅니다. 전지전능하신 신이시면서 무엇이 답답해서 말도 듣지 않는 이기적인 인간을 위해 수치스러운 십자가를 지시면서 까지 사역 사명을 감당하실까 생각해보니 주님은 우리들을 너무나 사랑하신다는 것입니다. 그 시대에도 주님의 눈에는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다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이 시대와 이 땅에도 주님이 보시기에는 너무나 많은 추수할 곡식이 많이 있을 겁니다. 2019년 교회 사역 표어와 마태복음으로 시작한 큐티와 지금 시작하고자 하는 나의 새로운 일을 종합적으로 생각 해 볼 때 하나같이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해 예수의 사랑을 펼치고 흘러 보내는 것입니다. 먼저 물질의 개념을 바뀌게 하신 후 돈을 버는 수단의 사업장이 아닌 예수의 사랑을 실천하는 사업장으로 세워 나가야겠다는 생각으로 결단하게 하십니다. 시작 하는 일은 나의 나이로는 뒷방에 들어 앉아 있을 고물 같은 나이지만 교회 공동체에서나 새로운 사업장에서 추수할 일꾼으로 세워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의 인도하심이란 것을 깨닫습니다. 주님이 나를 따르라 하였을 때 모든 일 중단하고 마태가 따랐고, 제자들도 자신들의 헌신으로 추수할 일꾼이 되어 주님의 뒤를 따른 것처럼, 나 자신을 생각하면 능력도 없고 총기도 없지만 주님의 능력을 믿고 믿음으로 나아가는 이 시대의 주님의 일꾼이 되기를 소망하며, 정말 주님이 하셨던 가르치고 천국 복음을 전파하고 소외되고 약한 자들에게 주님의 마음을 품고 주님의 사랑을 본받아 흘러 보내는 제자가 되어야 함을 기도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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