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30일(수요일) - 나를 따르려면(미태복음 8: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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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따르는 일보다 그 어느 것이 우선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아버지 장례를 치르는 일보다 주님을 따르는 일을 먼저 하라고 하십니다. 부모를 공경하라는 말씀에 따라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지만 그만큼 그 어떤 것도 주님의 길을 따르는 일보다 우선시 될 수 없다는 말씀일 것입니다. 주일이 되면 오전 예배드리고 교회 주변에 있는 맛있는 식당을 찾아 점심을 사먹고 근처 쇼핑 센터에 들러 윈도우쇼핑(일명 아이 쇼핑)으로 주일 오후를 보냈으며, 여행을 좋아한 나에게 주일 하루 빠지는 여행 코스는 아무런 죄책감 없이 다녔던 초기의 신앙생활이 떠오릅니다. 그랬던 나에게 주님은 오늘 본문 말씀으로 주님을 따르는 일에 대한 바른 신앙의 경각심을 다시 갖게 하시고 그 당시 예배를 생각하는 개념이나 예배를 드리는 자세가 얼마나 무지하였음을 깨닫게 하십니다. “너는 나를 따르라”하시는 말씀에 주님을 따르는 일에 세상적인 마음이나 행동이 앞서 나갈 수 없으며, 적당과 대충이 없으며, 뒤로 미루는 일도 없어야 함과 또한 주님이 바라보시는 곳에 나의 삶과 신앙도 함께 머물고 바라볼 수 있는 자가 되기 위해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나 자신을 세워나가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아버지 장례를 치르는 일보다 주님을 따르는 일을 먼저 하라고 하십니다. 부모를 공경하라는 말씀에 따라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지만 그만큼 그 어떤 것도 주님의 길을 따르는 일보다 우선시 될 수 없다는 말씀일 것입니다. 주일이 되면 오전 예배드리고 교회 주변에 있는 맛있는 식당을 찾아 점심을 사먹고 근처 쇼핑 센터에 들러 윈도우쇼핑(일명 아이 쇼핑)으로 주일 오후를 보냈으며, 여행을 좋아한 나에게 주일 하루 빠지는 여행 코스는 아무런 죄책감 없이 다녔던 초기의 신앙생활이 떠오릅니다. 그랬던 나에게 주님은 오늘 본문 말씀으로 주님을 따르는 일에 대한 바른 신앙의 경각심을 다시 갖게 하시고 그 당시 예배를 생각하는 개념이나 예배를 드리는 자세가 얼마나 무지하였음을 깨닫게 하십니다. “너는 나를 따르라”하시는 말씀에 주님을 따르는 일에 세상적인 마음이나 행동이 앞서 나갈 수 없으며, 적당과 대충이 없으며, 뒤로 미루는 일도 없어야 함과 또한 주님이 바라보시는 곳에 나의 삶과 신앙도 함께 머물고 바라볼 수 있는 자가 되기 위해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나 자신을 세워나가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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