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30일(수요일) - 나를 따르려면(미태복음 8: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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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들고 귀신 들린 이를 회복하십니다. 때로는 손잡아주시고, 눈을 맞추시고, 때로는 품에 안으시고, 몸을 맞대시며 병을 고치십니다. 때로는 분노하시고 호령하시며 우리를 지배하던 귀신을 말씀으로 쫓아내십니다. 쉬운 말로 그렇게 하신 것이 아니라, 우리 연약함을 친히 담당하시고 우리 짐을 대신 짊어지신 것입니다.
따르는 무리를 떠나시고, 제자가 되려는 서기관에게 그 의미를 일깨워주십니다. 무리는 예수님의 권위 있는 가르침과 놀라운 이적에 매료되어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고난 받는 메시아를 알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메시아를 될 수 없었기에 그들을 떠나십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일은 차선이 될 수 없습니다. 유대 사회에서 아버지 장례를 치르는 일보다 앞서는 일은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 일마저 주님을 따르는 일을 미루는 이유가 될 수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의 명령은 “양자택일의 문제”가 아니라 “우선순위의 문제”입니다.
따르는 무리를 떠나시고, 제자가 되려는 서기관에게 그 의미를 일깨워주십니다. 무리는 예수님의 권위 있는 가르침과 놀라운 이적에 매료되어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고난 받는 메시아를 알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메시아를 될 수 없었기에 그들을 떠나십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일은 차선이 될 수 없습니다. 유대 사회에서 아버지 장례를 치르는 일보다 앞서는 일은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 일마저 주님을 따르는 일을 미루는 이유가 될 수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의 명령은 “양자택일의 문제”가 아니라 “우선순위의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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