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27일(주일) - 받고자 하는 대로 주라(마태복음 7: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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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들보를 보지 못하고 남의 티를 보며 마음으로 입술로 정죄하며 비판하였던 저를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죄의 속성속에 완전한 사람은 없습니다.
사람들은 죄의 크기와 질로 판단하고 바판하지만 하나님앞선 작고 크든 모든것이 악한 죄일 뿐일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셔서 하나님과의 막힌 담을 믿음으로 허물어 주시고 회개의 신앙으로 이 땅가운데 살아내도록 하셨습니다.
큰 은혜와 사랑으로 용서함을 받은 자가 나의 생각과 가치, 나의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 자의 허물을 비판하고 용서하지 못하는것은 어불성설일것입니다.
착한 행실로 너희가 나의 제자임을 알게 하라신 말씀에 주님의 나라와 의를 위하여 오래 참으며 인내하므로 예수 그리스도께 받은 사랑과 은혜를 실천하므로 세상속에 흘려보내어 참된 그리스도인의 모습으로 세워져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제가 되길 소망하여 봅니다.
죄의 속성속에 완전한 사람은 없습니다.
사람들은 죄의 크기와 질로 판단하고 바판하지만 하나님앞선 작고 크든 모든것이 악한 죄일 뿐일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셔서 하나님과의 막힌 담을 믿음으로 허물어 주시고 회개의 신앙으로 이 땅가운데 살아내도록 하셨습니다.
큰 은혜와 사랑으로 용서함을 받은 자가 나의 생각과 가치, 나의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 자의 허물을 비판하고 용서하지 못하는것은 어불성설일것입니다.
착한 행실로 너희가 나의 제자임을 알게 하라신 말씀에 주님의 나라와 의를 위하여 오래 참으며 인내하므로 예수 그리스도께 받은 사랑과 은혜를 실천하므로 세상속에 흘려보내어 참된 그리스도인의 모습으로 세워져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제가 되길 소망하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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