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9일(토요일) - 침노하는 천국(마태복음 11:11-19)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천국 백성은 하나님이 낳으신 자로서 세례 요한보다 큰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옛 지위에 만족하며 천국을 거부하는 이들처럼 어리석은 자가 없습니다. 세상에서는 가난하고 미천할지라도, 천국을 얻은 사람은 세상 누구보다 큰 사람입니다.
천국은 이미 세상 속으로 침투해 들어왔습니다. 세례 요한을 마지막으로 구약 예언이 마침표를 찍었고, 그를 기점으로 예수님의 천국 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지금도 천국은 세상 깊숙이 침투하고 있으며, 장차 온 땅을 점령할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이미 오신 메시아와 이미 시작된 천국을 선포하는 이들입니다.
악한 세대는 천국의 도래를 반기지 않습니다. 그들은 마치 장터 이이들이 결혼식 놀이와 장례식 놀이를 하며, 반응하지 않는 아이들을 나무라는 것과 같습니다. 세상은 자기들의 놀이에 반응하지 않는다고 천국 백성을 비난합니다. 세상이 이끄는 대로 살지 않고 천국의 시간표와 방식대로 사는 이가 천국 백성입니다.
천국은 이미 세상 속으로 침투해 들어왔습니다. 세례 요한을 마지막으로 구약 예언이 마침표를 찍었고, 그를 기점으로 예수님의 천국 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지금도 천국은 세상 깊숙이 침투하고 있으며, 장차 온 땅을 점령할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이미 오신 메시아와 이미 시작된 천국을 선포하는 이들입니다.
악한 세대는 천국의 도래를 반기지 않습니다. 그들은 마치 장터 이이들이 결혼식 놀이와 장례식 놀이를 하며, 반응하지 않는 아이들을 나무라는 것과 같습니다. 세상은 자기들의 놀이에 반응하지 않는다고 천국 백성을 비난합니다. 세상이 이끄는 대로 살지 않고 천국의 시간표와 방식대로 사는 이가 천국 백성입니다.
- 이전글Re:2월9일(토요일) - 침노하는 천국(마태복음 11:11-19) 19.02.09
- 다음글Re:2월8일(금요일) - 오실 그이가 당신입니까?(마태복음 11:1-10) 19.02.0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