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8일(금요일) - 오실 그이가 당신입니까?(마태복음 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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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오실 메시아를 알리는 것이 성도들의 역할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요한은 옥에 갇힌 자신을 그대로 내버려두시는 주님에게 잠시 의구심을 갖고 제자들을 보내어 질문하게 하지만, 주님의 대답은 구원주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사역을 보게 하심으로 자신의 역할이 오실 메시아를 알리는 것이라는 것을 옥에서 다시 깨닫게 하십니다. 신앙생활하면서 때로는 내가 생각하고 있는 뜻대로 주님의 능력이 나의 삶속에서 나타나지 않는다고 해서 요한처럼 잠시 믿음이 흔들릴 때도 있었고 앞으로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이 시대에서 눈에 보이는 기적과 표적을 따라가는 것으로 주님을 찾는 자가 아닌, 오직 진리의 말씀을 가르침 받고 깨달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며 주님이 주신 사역 사명인 택한 백성을 부르는 일에 적극 참여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다음 주 토요무료문화 교실이 본격적으로 배우고자 하는 자들이 얼마나 오게 될지는 아직 모르지만 설령 한 사람이 온다 하더라도 실망하지 않고 그 또한 주님이 보내주신 귀한 한 영혼임을 믿고 최선을 다해 기쁜 마음으로 섬기는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요한은 옥에 갇힌 자신을 그대로 내버려두시는 주님에게 잠시 의구심을 갖고 제자들을 보내어 질문하게 하지만, 주님의 대답은 구원주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사역을 보게 하심으로 자신의 역할이 오실 메시아를 알리는 것이라는 것을 옥에서 다시 깨닫게 하십니다. 신앙생활하면서 때로는 내가 생각하고 있는 뜻대로 주님의 능력이 나의 삶속에서 나타나지 않는다고 해서 요한처럼 잠시 믿음이 흔들릴 때도 있었고 앞으로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이 시대에서 눈에 보이는 기적과 표적을 따라가는 것으로 주님을 찾는 자가 아닌, 오직 진리의 말씀을 가르침 받고 깨달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며 주님이 주신 사역 사명인 택한 백성을 부르는 일에 적극 참여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다음 주 토요무료문화 교실이 본격적으로 배우고자 하는 자들이 얼마나 오게 될지는 아직 모르지만 설령 한 사람이 온다 하더라도 실망하지 않고 그 또한 주님이 보내주신 귀한 한 영혼임을 믿고 최선을 다해 기쁜 마음으로 섬기는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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