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6일(수요일) - 두려워 말고 전파하라(마태복음 10: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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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이 간 길이 제자가 갈 길입니다. 예수님은 억울하게 매도 당하셨고, 온갖 비난과 조롱의 말을 들어야했습니다. 그럼에도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길을 묵묵히 걸어가셨습니다. 제자들도 같은 고난에 처할 것입니다.
두려움은 세상의 대적이 없어질 때가 아니라, 대적보다 더 크신 하나님을 신뢰할 때 극복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생명은 대적의 손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달려 있습니다. 만물을 지으신 이가 만물을 주관하시니 참새 한 마리의 생명도 하나님 허락 없이는 취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두려워할 대상은 우리 몸과 영혼을 지으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입니다.
땅에서 주님을 시인하면, 주님도 하늘에서 나를 시인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 앞에서 주님을 부인하면, 하나님 앞에서 주님도 나를 부인 하실 것입니다. 고난을 우회하고, 비난을 피하려고 예수님을 모른 척 한 이를 하늘에서 반기실 리 없습니다.
두려움은 세상의 대적이 없어질 때가 아니라, 대적보다 더 크신 하나님을 신뢰할 때 극복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생명은 대적의 손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달려 있습니다. 만물을 지으신 이가 만물을 주관하시니 참새 한 마리의 생명도 하나님 허락 없이는 취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두려워할 대상은 우리 몸과 영혼을 지으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입니다.
땅에서 주님을 시인하면, 주님도 하늘에서 나를 시인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 앞에서 주님을 부인하면, 하나님 앞에서 주님도 나를 부인 하실 것입니다. 고난을 우회하고, 비난을 피하려고 예수님을 모른 척 한 이를 하늘에서 반기실 리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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