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2일(토요일) -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마태복음 9: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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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형식적인 신앙으로 실제적인 복음의 사역에 얽혀 메지 말라고 하십니다.
- 복음을 전하다 세례요하는 옥에 갇혔습니다. 이 일로 금식하는 요한의 제자는 슬픈기색도 없고 금식조차도 하지 않는 주님의 사역을 이해할수 없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세례요한의 사역과 주님의 사역의 길은 한길이지만, 다른 부분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영적 흑암에 있는 세상을 구원하시려 이땅에 오신 주님! 세례요한은 주님의 길을 예비하는 사역이며 마무리라면, 이미 오신 주님은 구원의 사역을 중보자로써 그 일들을 해나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열심히 주님의 바른뜻을 보지 못하고, 형식적인 신앙에 오히려 ’주님의 사역‘을 방해하는 걸림돌이 될 때를 종종 만납니다.
무지함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무지함을 깨달으려고 하지 않는 오만한 자세, 하나님의 바른 말씀을 인정하지 않는 교만한 자세가 더 나쁜 것 같습니다.
복음의 바른 가치를 헤아리기 보다는 형식적인 신앙으로 실제 복음의 사역을 방해하고 있는 한국교회와 믿는 우리들의 모습을 회개하게 하십니다.
오늘도 저의 신앙의 경험과 지식으로 하는 신앙의 삶이 아니라, 주님의 복음의 사역들을 제자로써 이어가고 있음을 명심하며, 항상 정결함과 거룩한 예배의 삶으로 주님께서 맡기신 직분들을 감당하며 회개와 순종으로 나아가는 제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형식적인 신앙으로 실제적인 복음의 사역에 얽혀 메지 말라고 하십니다.
- 복음을 전하다 세례요하는 옥에 갇혔습니다. 이 일로 금식하는 요한의 제자는 슬픈기색도 없고 금식조차도 하지 않는 주님의 사역을 이해할수 없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세례요한의 사역과 주님의 사역의 길은 한길이지만, 다른 부분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영적 흑암에 있는 세상을 구원하시려 이땅에 오신 주님! 세례요한은 주님의 길을 예비하는 사역이며 마무리라면, 이미 오신 주님은 구원의 사역을 중보자로써 그 일들을 해나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열심히 주님의 바른뜻을 보지 못하고, 형식적인 신앙에 오히려 ’주님의 사역‘을 방해하는 걸림돌이 될 때를 종종 만납니다.
무지함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무지함을 깨달으려고 하지 않는 오만한 자세, 하나님의 바른 말씀을 인정하지 않는 교만한 자세가 더 나쁜 것 같습니다.
복음의 바른 가치를 헤아리기 보다는 형식적인 신앙으로 실제 복음의 사역을 방해하고 있는 한국교회와 믿는 우리들의 모습을 회개하게 하십니다.
오늘도 저의 신앙의 경험과 지식으로 하는 신앙의 삶이 아니라, 주님의 복음의 사역들을 제자로써 이어가고 있음을 명심하며, 항상 정결함과 거룩한 예배의 삶으로 주님께서 맡기신 직분들을 감당하며 회개와 순종으로 나아가는 제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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