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2일(토요일) -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마태복음 9: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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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통해 율법을 완성시키신 예수님이십니다.
얼마 전 모 당에서 릴레이 단식투쟁으로 국민의 놀림거리가 되었던 뉴스가 떠오릅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간혈적 단신도 보통 16시간은 금식해야 한다고 들었는데 그들은 5시간 30분 정도의 시간으로 단식도 금식도 아닌 끼니 간격을 늦춘 “딜레이 식사”라는 평으로 비난을 받았습니다. 여당이든 야당이든 금식이라는 형식적인 방법이 아닌 정말 나라와 민족을 위한 진실한 모습으로 정치를 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율법에 의해 금식 일을 잘 지키는 것으로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들은 자신들의 신앙을 말 하지만, 신약시대의 예수님의 복음은 진정한 회개를 통하여 새사람으로 다시 태어나 기쁨으로 사는 것이라고 합니다. 나의 삶과 신앙도 주님의 복음을 받은 자로서 주님을 알기 전이나 알고 난 후나 변함없이 낡은 부대의 모습으로 산다면 하나님 아버지의 의도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복음을 통해 율법을 완성시키신 주님의 다스림으로 살아가는 자가 되어, 진실로 나 자신이 죄인임을 알고 나의 기준으로 형식적이고 습관적인 신앙이 아닌 겸손이 주님 말씀에 귀 기울이며 순종하는 자녀가 되어 하나님의 기준으로 살아가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얼마 전 모 당에서 릴레이 단식투쟁으로 국민의 놀림거리가 되었던 뉴스가 떠오릅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간혈적 단신도 보통 16시간은 금식해야 한다고 들었는데 그들은 5시간 30분 정도의 시간으로 단식도 금식도 아닌 끼니 간격을 늦춘 “딜레이 식사”라는 평으로 비난을 받았습니다. 여당이든 야당이든 금식이라는 형식적인 방법이 아닌 정말 나라와 민족을 위한 진실한 모습으로 정치를 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율법에 의해 금식 일을 잘 지키는 것으로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들은 자신들의 신앙을 말 하지만, 신약시대의 예수님의 복음은 진정한 회개를 통하여 새사람으로 다시 태어나 기쁨으로 사는 것이라고 합니다. 나의 삶과 신앙도 주님의 복음을 받은 자로서 주님을 알기 전이나 알고 난 후나 변함없이 낡은 부대의 모습으로 산다면 하나님 아버지의 의도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복음을 통해 율법을 완성시키신 주님의 다스림으로 살아가는 자가 되어, 진실로 나 자신이 죄인임을 알고 나의 기준으로 형식적이고 습관적인 신앙이 아닌 겸손이 주님 말씀에 귀 기울이며 순종하는 자녀가 되어 하나님의 기준으로 살아가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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