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13일(수요일) - 바알세불 논쟁(마태복음 12: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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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의 속박에서 해방하는 하나님 나라의 메시아이십니다.
예수님을 우두머리 사탄인 바알세불을 힘입은 것이라고 바리새인들은 모함을 합니다. 예수님을 메시아로 인정하기 싫은 그 시대나 지금 이 시대는 변함없이 사탄들은 결속하여 우리 믿는 자 들을 혼란스럽게 합니다. 그러므로 나의 삶과 신앙은 오직 예수님 한 분만을 의지하며 나아감을 알지만 때로는 그들의 지배아래 진실을 보는 눈이 흐려져 바리새인처럼 내 마음속에 들어오신 예수님을 잊어버리고 세상과 짝하며 멀리할 때가 있었음을 회개합니다. 그것이 바로 영적 전투에서 진 것이라 말할 수 있을 겁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타협이 아닌 귀신을 쫓아내어 완벽하게 승리하신 것처럼 날마다 나의 삶과 신앙도 성령충만으로 사탄의 지배를 물리치고 오직 예수님의 통치를 받으며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일에 힘쓰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예수님을 우두머리 사탄인 바알세불을 힘입은 것이라고 바리새인들은 모함을 합니다. 예수님을 메시아로 인정하기 싫은 그 시대나 지금 이 시대는 변함없이 사탄들은 결속하여 우리 믿는 자 들을 혼란스럽게 합니다. 그러므로 나의 삶과 신앙은 오직 예수님 한 분만을 의지하며 나아감을 알지만 때로는 그들의 지배아래 진실을 보는 눈이 흐려져 바리새인처럼 내 마음속에 들어오신 예수님을 잊어버리고 세상과 짝하며 멀리할 때가 있었음을 회개합니다. 그것이 바로 영적 전투에서 진 것이라 말할 수 있을 겁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타협이 아닌 귀신을 쫓아내어 완벽하게 승리하신 것처럼 날마다 나의 삶과 신앙도 성령충만으로 사탄의 지배를 물리치고 오직 예수님의 통치를 받으며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일에 힘쓰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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