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3일(수요일) - 바알세불 논쟁(마태복음 12: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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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의 병을 고치실 뿐 아니라, 영의 속박을 풀어 자유케 하십니다. 이적을 지켜본 무리는 놀라워하며, 예수가 “다윗의 자손”, 즉 메시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예수님의 이적은 예수께서 메시아이심을 드러내는 한편, 천국이 도래했음을 알리는 신호탄입니다.
바리새인들은 예수의 이적은 바알세불의 도움을 받은 것이라고 공격합니다. 귀신이 쫓겨나고 병자가 자유를 얻는 감격적인 순간에도 그들은 자신들의 지위를 위협한 예수를 비난하기 바빴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의 비난을 논리적으로 반박하심으로 무력화하십니다.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셨습니다. 사탄이 왕 노릇하는 곳에 하나님 나라가 설 수 없기에, 먼저 사탄을 결박하셔야 했습니다. 영적 전쟁에서 중립 지대는 없습니다. 예수님의 편에 서지 않는 사람은 사탄의 편에 서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의 통치를 받지 않으면, 사탄의 통치를 받게 됩니다.
바리새인들은 예수의 이적은 바알세불의 도움을 받은 것이라고 공격합니다. 귀신이 쫓겨나고 병자가 자유를 얻는 감격적인 순간에도 그들은 자신들의 지위를 위협한 예수를 비난하기 바빴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의 비난을 논리적으로 반박하심으로 무력화하십니다.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셨습니다. 사탄이 왕 노릇하는 곳에 하나님 나라가 설 수 없기에, 먼저 사탄을 결박하셔야 했습니다. 영적 전쟁에서 중립 지대는 없습니다. 예수님의 편에 서지 않는 사람은 사탄의 편에 서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의 통치를 받지 않으면, 사탄의 통치를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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