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2일(화요일) - 종으로 오신 메시아(마태복음 12:14-21)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안식일 규정을 지키려는 바리새인들의 열정은 실상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려는 열심이었음이 드러납니다. 그들은 말로 예수님을 꺾을 수 없음을 알고 폭력적인 방식으로 예수님을 제거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을 위해 열정적으로 헌신하는 일이 도리어 하나님의 뜻을 역행하는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군림하는 왕이 아니라, 겸손하게 섬기는 종으로 오셨습니다. 바리새인들의 음모를 아셨지만, 그들을 힘으로 제압하지 않고 조용히 떠나십니다. 또 따르는 많은 무리의 병을 고쳐주시면서, 자신의 신분을 나타내지 말라고 당부하십니다. 예수님은 흔들리지 않고 묵묵히 종의 길을 걸어가십니다.
굽어진 세상을 바로잡을 하나님의 아들, 메시아이십니다. 그는 이스라엘뿐 아니라 이방인에게도 구원을 베풀 메시아이십니다. 이방에 공의를 선포하시는, 이방인들의 희망입니다. 또한 약자와 소외된 사람들의 생명이 꺼지지 않도록 그들의 편에 서주십니다.
군림하는 왕이 아니라, 겸손하게 섬기는 종으로 오셨습니다. 바리새인들의 음모를 아셨지만, 그들을 힘으로 제압하지 않고 조용히 떠나십니다. 또 따르는 많은 무리의 병을 고쳐주시면서, 자신의 신분을 나타내지 말라고 당부하십니다. 예수님은 흔들리지 않고 묵묵히 종의 길을 걸어가십니다.
굽어진 세상을 바로잡을 하나님의 아들, 메시아이십니다. 그는 이스라엘뿐 아니라 이방인에게도 구원을 베풀 메시아이십니다. 이방에 공의를 선포하시는, 이방인들의 희망입니다. 또한 약자와 소외된 사람들의 생명이 꺼지지 않도록 그들의 편에 서주십니다.
- 이전글Re:2월12일(화요일) - 종으로 오신 메시아(마태복음 12:14-21) 19.02.12
- 다음글Re:2월11일(월요일) - 안식일의 주인(마태복음 12:1-13) 19.02.1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