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10일(주일) - 쉼을 주는 새 멍에(마태복음 11: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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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고 하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들을 왜 인간들이 져야 하는지를 몰랐지만 창세기 3장 성경공부를 통해 그것은 인간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대가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인간들은 온종일 농사를 지어도 땅에는 가시덤불과 엉겅퀴가 자라나 농사짓는 일에 고통과 고난이 뒤 따른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죄 가운데 놓여있는 우리들에게 쉼을 주는 새 멍에를 주시고 메라고 하십니다. 그 멍에는 내가 죄인임을 알고 진정한 회개를 통하여만 질 수 있는 새 멍에라고 하십니다. 말씀 공부를 해도 지식적으로만 알고자 하는 형식적인 신앙과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는 말씀을 듣고도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는 신앙은 예수님이 주신 새 멍에가 아닐 것입니다. 온유하고 겸손하신 예수님을 따르는 일이야말로 진정한 안식임을 깨닫고 오늘도 나의 삶과 신앙은 나를 구원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찬양과 존귀와 영광을 드리는 안식일을 참여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들을 왜 인간들이 져야 하는지를 몰랐지만 창세기 3장 성경공부를 통해 그것은 인간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대가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인간들은 온종일 농사를 지어도 땅에는 가시덤불과 엉겅퀴가 자라나 농사짓는 일에 고통과 고난이 뒤 따른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죄 가운데 놓여있는 우리들에게 쉼을 주는 새 멍에를 주시고 메라고 하십니다. 그 멍에는 내가 죄인임을 알고 진정한 회개를 통하여만 질 수 있는 새 멍에라고 하십니다. 말씀 공부를 해도 지식적으로만 알고자 하는 형식적인 신앙과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는 말씀을 듣고도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는 신앙은 예수님이 주신 새 멍에가 아닐 것입니다. 온유하고 겸손하신 예수님을 따르는 일이야말로 진정한 안식임을 깨닫고 오늘도 나의 삶과 신앙은 나를 구원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찬양과 존귀와 영광을 드리는 안식일을 참여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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