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9일(토요일) - 침노하는 천국(마태복음 1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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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천국 가기를 갈망,소망하는 가운데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되라고 하십니다.
-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는다고 하십니다.
세례요한과 주님은 끊임없이 '회개천국'과 '불신지옥'을 말씀하시며, 죄인들을 깨우치시고 가르치셨지만, 그럼에도 세상은 영적흑암속에 드리워져있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아갈때에 주목해야할 것은 '사역의 가치'를 두는 것이 아니라, 세례요한의 역활, 주님의 역활, 우리의 역활에 주목하며 이 천국에 대한 소망이 있는 우리가 얼마나 큰 축복이며, 그 역활 또한 얼마나 귀한것인지 깨닫게 하시며, 그리스도인의 사역에 대해 주목하지 않았던 지난날들을 회개하게 하십니다.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깨달으며, 환경때문에 놓치지 않도록 주목하는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환경은 나를 주님의 사역에 주목하지 못하도록 흔들지만, 주님은 '천국에 대한 소망'으로 새 힘을 주시니 감사함과 주님의 말씀을 명심함으로 신앙을 세우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겠습니다.
천국 가기를 갈망,소망하는 가운데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되라고 하십니다.
-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는다고 하십니다.
세례요한과 주님은 끊임없이 '회개천국'과 '불신지옥'을 말씀하시며, 죄인들을 깨우치시고 가르치셨지만, 그럼에도 세상은 영적흑암속에 드리워져있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아갈때에 주목해야할 것은 '사역의 가치'를 두는 것이 아니라, 세례요한의 역활, 주님의 역활, 우리의 역활에 주목하며 이 천국에 대한 소망이 있는 우리가 얼마나 큰 축복이며, 그 역활 또한 얼마나 귀한것인지 깨닫게 하시며, 그리스도인의 사역에 대해 주목하지 않았던 지난날들을 회개하게 하십니다.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깨달으며, 환경때문에 놓치지 않도록 주목하는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환경은 나를 주님의 사역에 주목하지 못하도록 흔들지만, 주님은 '천국에 대한 소망'으로 새 힘을 주시니 감사함과 주님의 말씀을 명심함으로 신앙을 세우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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