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9일(토요일) - 침노하는 천국(마태복음 1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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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행한 일로 자신을 증명하시는 분이십니다.
교회에서 성경공부를 하기 전에는 천국이란 개념은 이 땅에서가 아니라 새 하늘 새 땅을 의미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내가 살고 있는 이 땅과 이 시대에서 나의 모든 지정의를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을 향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다면 그 자체가 천국임을 깨닫게 하십니다. 주님이 이 땅에서 주신 천국의 기쁨을 누리지 못하도록 늘 공중권세는 나의 영과 육을 혼란스럽게 하고 어지럽게 하여 마치 천국이 이 땅에서는 성립이 되지 않는 공식처럼 만들어 버릴 때가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나의 천국이 침노를 당하지 않으려면 “귀 있는 자는 들으지어다”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세상이 이끄는 대로 살지 않고 천국의 시간표와 방식대로 살아가며 주남께서 자신이 행한 일로 자신의 지위를 증명하셨듯이, 제자인 나 또한 나의 말과 행위로 복음을 전하는 천국 백성의 기쁨을 누리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교회에서 성경공부를 하기 전에는 천국이란 개념은 이 땅에서가 아니라 새 하늘 새 땅을 의미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내가 살고 있는 이 땅과 이 시대에서 나의 모든 지정의를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을 향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다면 그 자체가 천국임을 깨닫게 하십니다. 주님이 이 땅에서 주신 천국의 기쁨을 누리지 못하도록 늘 공중권세는 나의 영과 육을 혼란스럽게 하고 어지럽게 하여 마치 천국이 이 땅에서는 성립이 되지 않는 공식처럼 만들어 버릴 때가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나의 천국이 침노를 당하지 않으려면 “귀 있는 자는 들으지어다”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세상이 이끄는 대로 살지 않고 천국의 시간표와 방식대로 살아가며 주남께서 자신이 행한 일로 자신의 지위를 증명하셨듯이, 제자인 나 또한 나의 말과 행위로 복음을 전하는 천국 백성의 기쁨을 누리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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