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8일(금요일) - 오실 그이가 당신입니까?(마태복음 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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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요한은 의구심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질문합니다. 메시야가 심판을 통해 이스라엘을 회복하실 것이라는 기대는 유대인들이 공유하는 소망이었습니다. 따라서 예수께서 죄인들과 어울리며 먹고 마신다는 소문은 세례 요한에게 의심을 불러일으킬 만했습니다. 그러나 세례 요한은 경솔하게 판단하지 않고, 제자를 보내 “오실 메시아”가 맞는지 직접 묻습니다.
주목받지 못하던 말씀을 소환하여, 치유와 회복이 일어나고 자유와 정의가 서는 하나님 나라의 진정한 모습을 드러내십니다. 그리하여 자신의 사역이 메시아(왕)로서의 통치 행위임을 선언하십니다. 유대인들은 정죄하고 심판하는 메시아를 기다렸지만, 주님은 메시아에 대한 그들의 치우친 시각을 교정하십니다.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의 제자다운 모습을 세상에 보여주어야 합니다. 혼란한 시대를 살던 사람들이 광야를 찾았습니다. 흔들리는 갈대를 구경하거나 화려한 옷을 입은 사람을 만나러 간 것이 아닙니다. 엘리야 같은 선지자를 만나 예언의 말씀을 듣기 위해서였습디다.
주목받지 못하던 말씀을 소환하여, 치유와 회복이 일어나고 자유와 정의가 서는 하나님 나라의 진정한 모습을 드러내십니다. 그리하여 자신의 사역이 메시아(왕)로서의 통치 행위임을 선언하십니다. 유대인들은 정죄하고 심판하는 메시아를 기다렸지만, 주님은 메시아에 대한 그들의 치우친 시각을 교정하십니다.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의 제자다운 모습을 세상에 보여주어야 합니다. 혼란한 시대를 살던 사람들이 광야를 찾았습니다. 흔들리는 갈대를 구경하거나 화려한 옷을 입은 사람을 만나러 간 것이 아닙니다. 엘리야 같은 선지자를 만나 예언의 말씀을 듣기 위해서였습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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