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7일(주일) - 곡식과 가라지 비유(마태복음 13:18-30)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씨, 즉 선포된 말씀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그 씨가 자라 열매를 맺은 것인지의 여부는 말씀을 듣는 사람의 마음에 달려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박해와 같은 외부 환경에서 오는 어려움 때문에 넘어지고, 어떤 이들은 재물이나 삶의 염려와 같은 마음속 욕심 때문에 결실에 이르지 못합니다.
세상에는 곡식과 가라지가 공존합니다. 밭주인이신 하나님은 좋은 씨를 뿌리고, 원수인 사탄은 가라지를 뿌립니다. 밭주인이 씨를 뿌린 목적은 결실이지만, 원수가 가라지를 뿌린 목적은 밭을 망치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과 우리가 사는 세상은 말씀이 역사하는 자리이면서, 동시에 늘 사탄이 유혹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원수가 한 일을 알고 계십니다. 하지만 바로 손쓰지 않고 밭에 곡식과 가라지가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두십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 누구라도 곡식과 가라지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열매가 그것이 어떤 부류인지 드러낼 것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에는 곡식과 가라지가 공존합니다. 밭주인이신 하나님은 좋은 씨를 뿌리고, 원수인 사탄은 가라지를 뿌립니다. 밭주인이 씨를 뿌린 목적은 결실이지만, 원수가 가라지를 뿌린 목적은 밭을 망치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과 우리가 사는 세상은 말씀이 역사하는 자리이면서, 동시에 늘 사탄이 유혹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원수가 한 일을 알고 계십니다. 하지만 바로 손쓰지 않고 밭에 곡식과 가라지가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두십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 누구라도 곡식과 가라지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열매가 그것이 어떤 부류인지 드러낼 것이기 때문입니다.
- 이전글Re:2월17일(주일) - 곡식과 가라지 비유(마태복음 13:18-30) 19.02.17
- 다음글Re:2월16일(토요일) - 씨 뿌리는 농부(마태복음 13:1-17) 19.02.1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