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16일(토요일) - 씨 뿌리는 농부(마태복음 1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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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하지 않고 아낌없이 말씀의 씨앗을 뿌리는 농부이십니다.
백 배, 육십 배, 삼십 배의 결실이라는 성경 구절을 생각하면 늘 세상적인 수확의 양으로만 가치관을 두고 기도한 무지함이 떠오릅니다. 그러나 성경공부를 하면서 수확의 양이 아닌 하나님께서 열매를 맺어 가시는 하나의 방법임을 알았습니다. 나의 백 배, 육십 배, 삼십 배의 의미는 주님의 말씀을 듣는 마음의 태도의 중요성을 먼저 분별하기 전에 그저 숫자 적으로 많은 결실 맺기만을 바라는 탐욕스러운 신앙관이었던 것이었습니다. 살아계신 주님을 만질 수 없고 볼 수도 없지만 주님께 받은 백 배, 육십 배, 삼십 배의 열매의 은혜를 흘러 보내는 일에 사력을 다하며 나아가는 그리심교회의 사역들은 주님께서 성령을 통해 구현하시는 천국의 맛을 체험하게 하시는 방법이심을 믿습니다. 오늘은 드디어 토요무료문화교실을 개강하는 첫 날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주님의 마음을 아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보다 적극성을 가지고 주님의 사랑을 담아 실천하며 감당하는 좋은 땅 위에 세워진 그리심교회 사역 위에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이 존귀와 영광과 찬양을 받으시길 기도드립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백 배, 육십 배, 삼십 배의 결실이라는 성경 구절을 생각하면 늘 세상적인 수확의 양으로만 가치관을 두고 기도한 무지함이 떠오릅니다. 그러나 성경공부를 하면서 수확의 양이 아닌 하나님께서 열매를 맺어 가시는 하나의 방법임을 알았습니다. 나의 백 배, 육십 배, 삼십 배의 의미는 주님의 말씀을 듣는 마음의 태도의 중요성을 먼저 분별하기 전에 그저 숫자 적으로 많은 결실 맺기만을 바라는 탐욕스러운 신앙관이었던 것이었습니다. 살아계신 주님을 만질 수 없고 볼 수도 없지만 주님께 받은 백 배, 육십 배, 삼십 배의 열매의 은혜를 흘러 보내는 일에 사력을 다하며 나아가는 그리심교회의 사역들은 주님께서 성령을 통해 구현하시는 천국의 맛을 체험하게 하시는 방법이심을 믿습니다. 오늘은 드디어 토요무료문화교실을 개강하는 첫 날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주님의 마음을 아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보다 적극성을 가지고 주님의 사랑을 담아 실천하며 감당하는 좋은 땅 위에 세워진 그리심교회 사역 위에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이 존귀와 영광과 찬양을 받으시길 기도드립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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