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12일(화요일) - 종으로 오신 메시아(마태복음 12: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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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상대를 짓밟고 자신이 높아지려하고 자신의 지위와 권력을 지키기 위하여 온갖 불의와 부정으로 자신의 자리의 안전을 누리려 합니다.
하지만 우리 구주 예수그리스도께선 하나님이신 자신이 세상에 비하하시므로 낮고 낮은 자리에 겸손히 아버지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 땅에 오셔서 낮고 낮은 가난한자 병든자 과부와 고아 천대 받는 사람을 찾아와 회복과 치유, 구원의 은혜를 베프셨습니다.
그리스도인이로써 나는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르는 삶인지 묵상하여 봅니다.
애를 쓰고 노력은 하지만 죄된 나의 모습들이 하나하나 세어짐을 보며 더욱 말씀안에 나의 전인격이 녹여져야함을 봅니다.
낮고 겸손한 마음으로 예수그리스도를 닮아가서 예수의 마음으로 값을 다하여 예수님의 사랑을 세상속에 흘려 보내는 제가 되길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하지만 우리 구주 예수그리스도께선 하나님이신 자신이 세상에 비하하시므로 낮고 낮은 자리에 겸손히 아버지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 땅에 오셔서 낮고 낮은 가난한자 병든자 과부와 고아 천대 받는 사람을 찾아와 회복과 치유, 구원의 은혜를 베프셨습니다.
그리스도인이로써 나는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르는 삶인지 묵상하여 봅니다.
애를 쓰고 노력은 하지만 죄된 나의 모습들이 하나하나 세어짐을 보며 더욱 말씀안에 나의 전인격이 녹여져야함을 봅니다.
낮고 겸손한 마음으로 예수그리스도를 닮아가서 예수의 마음으로 값을 다하여 예수님의 사랑을 세상속에 흘려 보내는 제가 되길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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