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12일(화요일) - 종으로 오신 메시아(마태복음 12: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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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1. 복음을 전함에 있어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한 주님의 제자가 되어야합니다.
- 그리스도의 사역에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예수를 죽일까 의논하지만, 믿음으로 주님을 따르는 자들은 생명을 얻고 구원을 얻습니다.
그리고 자신을 나타내지 말라고 경고하십니다.
죽을까 두려워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의 확장에 있어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많은 목회자와 교회들이 신유은사같은 특별한 능력이 있다면 주님이 주신 팔아서라도 자신과 교회를 자랑하기 바쁩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기 위함이 아니라, 본문의 바리새인과 서기관처럼 자신의 영역이 확장되길 원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에게 해가 올까 두려워서가 아니라, 효과적인 복음을 전하기 위해 우리는 뱀처럼 지혜로워야 합니다.
결과를 위해 과정을 불의와 교만함으로 세상과 타협하는 것이 아니라, 거룩한 신앙으로 세상속에 정의를 나타내야 합니다.
술자리에서 복음을 전하다 주먹다짐으로 이어져 결국 친구에서 원수가 된 지인의 이야기를 들으며, 많은것을 묵상했습니다.
때로는 우리의 뜨거운 열정이 주님보다 앞설때가 많이 있습니다.
오늘 주님이 행하신 그리스도의 걸음을 묵상하면서 항상 '하나님의 나라의 확장'을 위해 내 삶의 전영역을 맡기신 것임을 명심하며,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함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열매를 맺는 제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1. 복음을 전함에 있어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한 주님의 제자가 되어야합니다.
- 그리스도의 사역에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예수를 죽일까 의논하지만, 믿음으로 주님을 따르는 자들은 생명을 얻고 구원을 얻습니다.
그리고 자신을 나타내지 말라고 경고하십니다.
죽을까 두려워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의 확장에 있어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많은 목회자와 교회들이 신유은사같은 특별한 능력이 있다면 주님이 주신 팔아서라도 자신과 교회를 자랑하기 바쁩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기 위함이 아니라, 본문의 바리새인과 서기관처럼 자신의 영역이 확장되길 원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에게 해가 올까 두려워서가 아니라, 효과적인 복음을 전하기 위해 우리는 뱀처럼 지혜로워야 합니다.
결과를 위해 과정을 불의와 교만함으로 세상과 타협하는 것이 아니라, 거룩한 신앙으로 세상속에 정의를 나타내야 합니다.
술자리에서 복음을 전하다 주먹다짐으로 이어져 결국 친구에서 원수가 된 지인의 이야기를 들으며, 많은것을 묵상했습니다.
때로는 우리의 뜨거운 열정이 주님보다 앞설때가 많이 있습니다.
오늘 주님이 행하신 그리스도의 걸음을 묵상하면서 항상 '하나님의 나라의 확장'을 위해 내 삶의 전영역을 맡기신 것임을 명심하며,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함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열매를 맺는 제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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