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11일(월요일) - 안식일의 주인(마태복음 12:1-13)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솰롬~
하나님이 정하신 안식일을 사람의 제도로 형식화 하지 말고, 제도보다 사람과 생명이 더 중요함을 깨닫게 하십니다.
- 하나님이 정하신 법과 율례의 의미를 묵상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법과 율례와 계명은 우리를 억압하는게 아니라, 그 안에 생명이 있고 축복이 있기에 하나님의 법도를 지키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진정한 안식일의 의미를 깨닫지 못하고, 장로의 유전까지 더하여 안식일의 주인이신 주님을 정죄하려 합니다.
'제도 보다 사람이 우선'이 되어야하는 안식일....
주일에 예배드리고 맡은 부서를 섬기기도 힘든데, 거리를 청소하고,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말씀을 배우고, 가르치는 우리교회..우리목사님..
안식일의 진정한 의미를 몰랐을때는 저 또한 세상이 만들어놓은 형식화된 일반적인 교회와 교인들의 모습이 당연하였고, 우리 목사님의 목회방식이 다른것쯤으로 여겼습니다.
하지만 주일의 진정한 의미를 차츰차츰 깨닫게 되었을때, 우리도 모르게 장로의 유전처럼 신앙을 형식화 시켜 하나님의 참뜻을 거슬리고 있는 것이 한두개가 아닌 만연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제도를 통하여 사람을 죽이길 원하시는 아니라, 생명을 살리시며, 말씀을 가르치시며, 소외된자들을 돌아보셨습니다.
주일은 주의 날입니다. 주님이 주인이신 날입니다. 그런데 저는 내가 쉬는 날이었던것 같습니다. '내가 쉬는 날'은 내가 주인입니다.
주일의 사역이 많다고, 힘들다고 투덜거렸던 시간들을 회개하게 하십니다.
주님이 저에게 맡기신 일은 ' 사람과 생명'을 살리는 중요한 일임을 다시금 명심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안식일을 사람의 제도로 형식화 하지 말고, 제도보다 사람과 생명이 더 중요함을 깨닫게 하십니다.
- 하나님이 정하신 법과 율례의 의미를 묵상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법과 율례와 계명은 우리를 억압하는게 아니라, 그 안에 생명이 있고 축복이 있기에 하나님의 법도를 지키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진정한 안식일의 의미를 깨닫지 못하고, 장로의 유전까지 더하여 안식일의 주인이신 주님을 정죄하려 합니다.
'제도 보다 사람이 우선'이 되어야하는 안식일....
주일에 예배드리고 맡은 부서를 섬기기도 힘든데, 거리를 청소하고,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말씀을 배우고, 가르치는 우리교회..우리목사님..
안식일의 진정한 의미를 몰랐을때는 저 또한 세상이 만들어놓은 형식화된 일반적인 교회와 교인들의 모습이 당연하였고, 우리 목사님의 목회방식이 다른것쯤으로 여겼습니다.
하지만 주일의 진정한 의미를 차츰차츰 깨닫게 되었을때, 우리도 모르게 장로의 유전처럼 신앙을 형식화 시켜 하나님의 참뜻을 거슬리고 있는 것이 한두개가 아닌 만연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제도를 통하여 사람을 죽이길 원하시는 아니라, 생명을 살리시며, 말씀을 가르치시며, 소외된자들을 돌아보셨습니다.
주일은 주의 날입니다. 주님이 주인이신 날입니다. 그런데 저는 내가 쉬는 날이었던것 같습니다. '내가 쉬는 날'은 내가 주인입니다.
주일의 사역이 많다고, 힘들다고 투덜거렸던 시간들을 회개하게 하십니다.
주님이 저에게 맡기신 일은 ' 사람과 생명'을 살리는 중요한 일임을 다시금 명심하게 하십니다.
- 이전글2월12일(화요일) - 종으로 오신 메시아(마태복음 12:14-21) 19.02.12
- 다음글Re:2월11일(월요일) - 안식일의 주인(마태복음 12:1-13) 19.02.1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