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21일(목요일) - 빈 들의 잔치(마태복음 14: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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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이 없는 완전하신 전능자이십니다.
예수님을 끝까지 따라가는 무리들 중 병자는 예수님으로부터 고침을 받고 그리고 제자들이 가지고 있는 “오병이어”로 예수님이 축사하시자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불가능을 현실로 가능케 하시는 것으로 주님의 장을 열어 가심을 바라봅니다. 그러면서 모든 상황과 여건이 부족했고 여의치 않았지만 왜 그렇게도 목사님은 토요무료문화교실을 그리심교회의 2019년 첫 사역으로 사력을 다해 힘쓰시는지가 조금씩 이해가 됩니다. 주님의 명령에 순복하는 것이 그리심의 정신이었고 그 정신을 살려서 미미한 오병이어이지만 이웃과 세상에 예수님을 알리고 예수님의 사랑을 나눠주고 떼어주는 일로 오천 명이나 먹고도 남은 하늘의 양식을 먹여야 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주의 일을 할 때 우리의 상황과 형편에 맞추어 미리 불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나의 인간적인 판단이 아닌, 주의 일에는 완전하신 하나님의 간섭과 주관이 함께 하심을 잊지 않고 그저 주의 일에 쓰임 받음을 감사하며 날마다 하나님이 계획하시는 일에 있어서 더욱 더 쓰임 받기 위해 주님을 끝까지 따라간 무리들과 제자들의 준비하고 예비한 오병이어가 되어 주님의 하늘 잔치 확장을 위한 헌신과 섬김을 나누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예수님을 끝까지 따라가는 무리들 중 병자는 예수님으로부터 고침을 받고 그리고 제자들이 가지고 있는 “오병이어”로 예수님이 축사하시자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불가능을 현실로 가능케 하시는 것으로 주님의 장을 열어 가심을 바라봅니다. 그러면서 모든 상황과 여건이 부족했고 여의치 않았지만 왜 그렇게도 목사님은 토요무료문화교실을 그리심교회의 2019년 첫 사역으로 사력을 다해 힘쓰시는지가 조금씩 이해가 됩니다. 주님의 명령에 순복하는 것이 그리심의 정신이었고 그 정신을 살려서 미미한 오병이어이지만 이웃과 세상에 예수님을 알리고 예수님의 사랑을 나눠주고 떼어주는 일로 오천 명이나 먹고도 남은 하늘의 양식을 먹여야 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주의 일을 할 때 우리의 상황과 형편에 맞추어 미리 불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나의 인간적인 판단이 아닌, 주의 일에는 완전하신 하나님의 간섭과 주관이 함께 하심을 잊지 않고 그저 주의 일에 쓰임 받음을 감사하며 날마다 하나님이 계획하시는 일에 있어서 더욱 더 쓰임 받기 위해 주님을 끝까지 따라간 무리들과 제자들의 준비하고 예비한 오병이어가 되어 주님의 하늘 잔치 확장을 위한 헌신과 섬김을 나누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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