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14일(목요일) - 열매로 아는 나무(마태복음 12: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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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열매만 맺으시는 예수님이십니다.
유난히도 한국 여자들의 폐단은 두 명만 모여 있어도 남의 가정사 이야기하기를 좋아하고 남 흉보는 것을 습관처럼 하는 문화가 형성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것이 싫어서 되도록 말은 줄이고 듣는 입장으로 사회생활을 하고 지금의 생활도 그렇게 하려고 노력을 하지만 나도 모르게 마음과 생각을 거치지 않고 행동으로 바로 내뱉는 말이 많음을 되돌아봅니다. 좋은 나무에서 좋은 열매를 맺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듯이 선한 열매만 맺으시는 주님을 본받는 열정으로 나의 심장이 주님의 사랑을 알리고 실천하는 일에만 뜨겁게 박동하기를 원합니다. 또한 믿는 사람들이 영혼 없는 접대멘트로 말과 행동이 달라 늘 세상 사람들에게 손가락질의 일 순위가 되지 않기 위해서 나의 삶과 신앙은 먼저 선한 창고에 선을 가득 쌓아 둘 줄 알게 하는 주님의 말씀으로 날마다 깨닫고 회개하는 자 되어, 가시적이며 형식적인 겉치레 말이 아닌 정직하고 바른 말과 행동으로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선한 열매를 맺는 영적으로 건강한 좋은 나무가 되어야겠습니다.
유난히도 한국 여자들의 폐단은 두 명만 모여 있어도 남의 가정사 이야기하기를 좋아하고 남 흉보는 것을 습관처럼 하는 문화가 형성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것이 싫어서 되도록 말은 줄이고 듣는 입장으로 사회생활을 하고 지금의 생활도 그렇게 하려고 노력을 하지만 나도 모르게 마음과 생각을 거치지 않고 행동으로 바로 내뱉는 말이 많음을 되돌아봅니다. 좋은 나무에서 좋은 열매를 맺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듯이 선한 열매만 맺으시는 주님을 본받는 열정으로 나의 심장이 주님의 사랑을 알리고 실천하는 일에만 뜨겁게 박동하기를 원합니다. 또한 믿는 사람들이 영혼 없는 접대멘트로 말과 행동이 달라 늘 세상 사람들에게 손가락질의 일 순위가 되지 않기 위해서 나의 삶과 신앙은 먼저 선한 창고에 선을 가득 쌓아 둘 줄 알게 하는 주님의 말씀으로 날마다 깨닫고 회개하는 자 되어, 가시적이며 형식적인 겉치레 말이 아닌 정직하고 바른 말과 행동으로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선한 열매를 맺는 영적으로 건강한 좋은 나무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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