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4일(목요일) - 열매로 아는 나무(마태복음 12: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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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을 모독하는 죄를 용서하지 않으십니다. 성령을 모독하는 죄는 “말로 성령을 거역하는”것입니다. 예수님을 거역하는 일은 무지에서 비롯되는 일이어서 용서받을 길이 있지만, 명백하게 성령께서 하나님 나라의 일을 행하시는 것을 보고도 그 일을 사탄의 일로 비난하는 것은 스스로 용서받을 길을 차단하는 행위입니다.
열매로 그 나무를 알 수 있습니다. 좋은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듯 예수님이 맺으신 선한 열매는 그분이 하늘로부터 오신 메시아라는 증거입니다. 그러나 바리새인들은 선한 열매를 보고도 예수님을 나쁜 나무라 비난했습니다. 그들의 비상식적인 말은 오로지 예수님에 대한 적대감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열매로 나무를 알 수 있듯, 말은 그 사람의 마음을 드러냅니다. 바리새인들의 악한 말은 그들의 마음이 악하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선한 말은 마음 창고에 선을 가득 쌓아 둔 선한 사람의 입을 통해 자연스럽게 흘러나옵니다. 말은 심판의 근거가 됩니다.
열매로 그 나무를 알 수 있습니다. 좋은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듯 예수님이 맺으신 선한 열매는 그분이 하늘로부터 오신 메시아라는 증거입니다. 그러나 바리새인들은 선한 열매를 보고도 예수님을 나쁜 나무라 비난했습니다. 그들의 비상식적인 말은 오로지 예수님에 대한 적대감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열매로 나무를 알 수 있듯, 말은 그 사람의 마음을 드러냅니다. 바리새인들의 악한 말은 그들의 마음이 악하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선한 말은 마음 창고에 선을 가득 쌓아 둔 선한 사람의 입을 통해 자연스럽게 흘러나옵니다. 말은 심판의 근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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