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13일(수요일) - 바알세불 논쟁(마태복음 12: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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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편임을 말하면서도 세상속에 영향을 주지 못하고 능력없는 그리스도인이 아닌지 묵상합니다.
다 이루시고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께선 불안정한 삶속에 반복되이 말씀하십니다.
다 이겼노라!
하지만 나의 삶의 영적전투속에 승리의 깃발보단 넘어지고 쓰러지는 힘없는 무능한 군병이 아닌가 싶습니다.
순전히 신실하게 믿는 믿음이 아닌 흔들림속에 마귀의 틈탐에넘어지는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온전한 다스림을 받고 순종의 모습으로 충만함으로 세상속에 흔들림이 아닌 빛이 어둠을 몰아내듯 영향력을 끼치는 제가 되어 예수님께서 다 이루신 모든것을 누리므로 증명하는 삻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하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다 이루시고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께선 불안정한 삶속에 반복되이 말씀하십니다.
다 이겼노라!
하지만 나의 삶의 영적전투속에 승리의 깃발보단 넘어지고 쓰러지는 힘없는 무능한 군병이 아닌가 싶습니다.
순전히 신실하게 믿는 믿음이 아닌 흔들림속에 마귀의 틈탐에넘어지는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온전한 다스림을 받고 순종의 모습으로 충만함으로 세상속에 흔들림이 아닌 빛이 어둠을 몰아내듯 영향력을 끼치는 제가 되어 예수님께서 다 이루신 모든것을 누리므로 증명하는 삻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하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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