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26일(화요일) - 십자가의 길(마태복음 16: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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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헛된 영광을 버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높이는 그리스도인이 되라고 하십니다.
- 신앙을 고백한 베드로였지만, 주님의 십자가 사역을 만류합니다.
그런 베드로를 '하나님의 일'이 아닌 '사람의 일'을 생각한다고 꾸짖으십니다.
저의 학원사업에 주님의 기업이 되기를 신앙으로 고백한후, 기쁜일도 많았지만, 반면 함께 폭풍같은 위기도 찾아 옵니다.
결단을 해야하는 시점에 있어 오늘 본문의 말씀을 주목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비록 사람의 생각으로 주님의 일부터 생업의 일까지 행했던 나의 걸음을 멈추게 하시고, 다시금 하늘의 영광을 먼저 묵상하게 하시고, 나아갈수 있는 이정표를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베드로처럼 사람의 일을 먼저 생각하며, 주님이 행하신 능력에만 안주하려 했던 저의 인본주의적인 신앙을 용서하여주시옵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고난의 길을 걷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신앙의 걸음이 될수 있도록 오늘도 들려지는 주님의 음성에 순종하는 훈련장위에 저를 세워두며, 순종하는 걸음이 되어야겠습니다.
헛된 영광을 버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높이는 그리스도인이 되라고 하십니다.
- 신앙을 고백한 베드로였지만, 주님의 십자가 사역을 만류합니다.
그런 베드로를 '하나님의 일'이 아닌 '사람의 일'을 생각한다고 꾸짖으십니다.
저의 학원사업에 주님의 기업이 되기를 신앙으로 고백한후, 기쁜일도 많았지만, 반면 함께 폭풍같은 위기도 찾아 옵니다.
결단을 해야하는 시점에 있어 오늘 본문의 말씀을 주목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비록 사람의 생각으로 주님의 일부터 생업의 일까지 행했던 나의 걸음을 멈추게 하시고, 다시금 하늘의 영광을 먼저 묵상하게 하시고, 나아갈수 있는 이정표를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베드로처럼 사람의 일을 먼저 생각하며, 주님이 행하신 능력에만 안주하려 했던 저의 인본주의적인 신앙을 용서하여주시옵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고난의 길을 걷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신앙의 걸음이 될수 있도록 오늘도 들려지는 주님의 음성에 순종하는 훈련장위에 저를 세워두며, 순종하는 걸음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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