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25일(월요일) - 많은 것이 아니라 오직 한 가지(마태복음 16: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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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그리스도시여,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신앙 초기를 돌아봅니다. 다른 성도들의 방언을 통역하며, 기도 중에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고, 예언을 하는 등 정말 신기하고 믿기지 않은 일들을 경험하고 체험한 성도들의 간증을 들으면 부럽기도 하고 나 또한 나에게도 그런 신비한 체험을 하게 되면 살아 계신 하나님을 더욱 확실히 믿게 되는 믿음으로 신앙생활을 흔들림 없이 하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을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리심 교회에 와서 꾸준히 성경과 교리 공부를 하다 보니 꼭 그런 체험을 하지 않아도 그리고 눈에 보이는 이적과 표적이 없어도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라고 고백한 베드로처럼 나에게도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은혜로 믿어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어제 주일 설교 말씀처럼 마귀들은 삶과 주변의 환경을 통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게 하기 때문에 나에게 무엇보다도 변함없이 신앙을 지키는 것이야 말로 베드로가 했던 고백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지 않나 싶습니다. 나의 삶을 돌아보면 나의 의지대로 살아 온 것처럼 느껴지지만 그것 또한 지금까지 나를 도우신 에벤에셀의 하나님의 은혜가 계셨기에 지금의 내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구한 이적과 표적이 나에게는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지 않는 일이야 말로 이적과 표적이 됨을 명심하고 살아가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신앙 초기를 돌아봅니다. 다른 성도들의 방언을 통역하며, 기도 중에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고, 예언을 하는 등 정말 신기하고 믿기지 않은 일들을 경험하고 체험한 성도들의 간증을 들으면 부럽기도 하고 나 또한 나에게도 그런 신비한 체험을 하게 되면 살아 계신 하나님을 더욱 확실히 믿게 되는 믿음으로 신앙생활을 흔들림 없이 하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을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리심 교회에 와서 꾸준히 성경과 교리 공부를 하다 보니 꼭 그런 체험을 하지 않아도 그리고 눈에 보이는 이적과 표적이 없어도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라고 고백한 베드로처럼 나에게도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은혜로 믿어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어제 주일 설교 말씀처럼 마귀들은 삶과 주변의 환경을 통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게 하기 때문에 나에게 무엇보다도 변함없이 신앙을 지키는 것이야 말로 베드로가 했던 고백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지 않나 싶습니다. 나의 삶을 돌아보면 나의 의지대로 살아 온 것처럼 느껴지지만 그것 또한 지금까지 나를 도우신 에벤에셀의 하나님의 은혜가 계셨기에 지금의 내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구한 이적과 표적이 나에게는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지 않는 일이야 말로 이적과 표적이 됨을 명심하고 살아가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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