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1일(목요일) - 빈 들의 잔치(마태복음 14: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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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를 보고 불쌍히 여기십니다. 세례 요한의 죽음 소식을 듣고, 예수님은 따르는 무리를 두고 따로 묵상할 시간을 가지려 하셨습니다. 그러나 수많은 무리가 걸어서 강을 돌아 빈 들로 모여들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의 갈망을 보시고 기꺼이 그들을 맞이하며 필요를 채워주십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하십니다. 그들이 내놓은 “오병이어”는 자기 한계의 고백이었지만, 동시에 천국 잔치의 도화선이 됩니다. 보잘 것 없지만, 자기를 드리는 희생의 삶을 통해 이 땅에 천국이 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통해 무리를 먹이십니다.
빈 들에서 천국을 경험하게 하십니다. 빈 들은 광야입니다. 이스라엘 열두 지파에게 광야에서 하늘의 만나를 주셨던 것처럼, 빈 들에 모인 무리에게 하늘의 양식을 주십니다. 하늘의 양식은 왕의 만찬처럼 거창하지 않았지만 아무도 소외되지 않고 독같이 배불리 먹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하십니다. 그들이 내놓은 “오병이어”는 자기 한계의 고백이었지만, 동시에 천국 잔치의 도화선이 됩니다. 보잘 것 없지만, 자기를 드리는 희생의 삶을 통해 이 땅에 천국이 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통해 무리를 먹이십니다.
빈 들에서 천국을 경험하게 하십니다. 빈 들은 광야입니다. 이스라엘 열두 지파에게 광야에서 하늘의 만나를 주셨던 것처럼, 빈 들에 모인 무리에게 하늘의 양식을 주십니다. 하늘의 양식은 왕의 만찬처럼 거창하지 않았지만 아무도 소외되지 않고 독같이 배불리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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