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20일(수요일) - 세례(침례)요한의 죽음(마태복음 1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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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위대로 판단하시는 공평한 재판관이십니다.
분봉 왕 헤롯은 자신의 잘못을 지적한 세례 요한의 말을 듣고 회개는 커녕 오히려 요한을 죽이는 악을 저지릅니다. 그와 대조적으로 구약시대의 다윗 왕이 떠오릅니다. 다윗 왕도 크나큰 죄악을 저질렀지만 그는 바로 자신의 잘못을 바로 깨닫고 회개의 자리로 나아갔습니다. 사람들은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늘 공중권세에게 노출되어 죄악을 저지르게 조종을 당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죄악을 깨달을 수 있는 인격을 주셨고 또한 성령님의 주관하심과 간섭하심으로 죄를 분별할 수 있으며 회개자리로 나아가 용서 받을 수 있는 은혜도 주셨습니다. 죄는 감춘다고 덮어지는 것이 아니며 단회성인 원죄는 주님의 십자가 사건으로 해결이 되었지만, 날마다 저지르는 자범죄도 해결 되지 않으며 안 되는 사실은 마지막 심판때 행위대로 판단하시는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있으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날마다 나의 삶과 신앙은 회개하는 자리로 나아가야 함을 명심하고 명심해서 의를 위해 살아가는 성령충만한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분봉 왕 헤롯은 자신의 잘못을 지적한 세례 요한의 말을 듣고 회개는 커녕 오히려 요한을 죽이는 악을 저지릅니다. 그와 대조적으로 구약시대의 다윗 왕이 떠오릅니다. 다윗 왕도 크나큰 죄악을 저질렀지만 그는 바로 자신의 잘못을 바로 깨닫고 회개의 자리로 나아갔습니다. 사람들은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늘 공중권세에게 노출되어 죄악을 저지르게 조종을 당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죄악을 깨달을 수 있는 인격을 주셨고 또한 성령님의 주관하심과 간섭하심으로 죄를 분별할 수 있으며 회개자리로 나아가 용서 받을 수 있는 은혜도 주셨습니다. 죄는 감춘다고 덮어지는 것이 아니며 단회성인 원죄는 주님의 십자가 사건으로 해결이 되었지만, 날마다 저지르는 자범죄도 해결 되지 않으며 안 되는 사실은 마지막 심판때 행위대로 판단하시는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있으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날마다 나의 삶과 신앙은 회개하는 자리로 나아가야 함을 명심하고 명심해서 의를 위해 살아가는 성령충만한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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