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0일(수요일) - 세례(침례)요한의 죽음(마태복음 1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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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소문을 들은 헤롯은 큰 두려움에 사로잡힙니다. 폭력으로 의로운 선지자였던 세례 요한을 죽여 입을 막았지만, 예수님의 출현으로 세례 요한을 죽였던 죄책감이 살아나 그를 옭아맸습니다. 높은 지위와 권력이 그에게 평안을 주지 못했습니다. 행위대로 판단하시는 공평한 재판관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의인의 삶은 불가피하게 고난이 다릅니다. 말과 삶으로 세상의 불의를 드러내기 때문입니다. 세상은 불의를 동조하지 않는 의인을 비웃고 핍박합니다. 하물며 불의하다고 책망하는 자를 그냥 놔둘 리 없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그리스도를 따르는 제자가 걸어갈 십자가의 길입니다.
헤롯은 악을 덮으려고 더 큰 악을 저지릅니다. 동생의 아내를 차지한 악에다 지적하는 요한을 죽이는 악을 더 합니다. 헤롯은 자신의 유익과 체면에 철저히 귀속된 불쌍한 인물입니다. 선과 악을 분별하지 않고, 옳고 그름을 따지지 않는 악한 통치자였습니다.
의인의 삶은 불가피하게 고난이 다릅니다. 말과 삶으로 세상의 불의를 드러내기 때문입니다. 세상은 불의를 동조하지 않는 의인을 비웃고 핍박합니다. 하물며 불의하다고 책망하는 자를 그냥 놔둘 리 없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그리스도를 따르는 제자가 걸어갈 십자가의 길입니다.
헤롯은 악을 덮으려고 더 큰 악을 저지릅니다. 동생의 아내를 차지한 악에다 지적하는 요한을 죽이는 악을 더 합니다. 헤롯은 자신의 유익과 체면에 철저히 귀속된 불쌍한 인물입니다. 선과 악을 분별하지 않고, 옳고 그름을 따지지 않는 악한 통치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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