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7일(목요일) - 성벽이 완공되다(느헤미야 6:1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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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적의 숱한 방해에도 불구하고 성벽 공사를 완성하십니다. 하나님은 방해는 방해대로, 위기는 위기대로 만나게 하십니다. 믿음의 삶은 평탄한 대로를 건조하게 걷는 것이 아니라, 잠시도 한눈팔 수 없는 험한 산길을 애써 헤쳐 나가는 것과 같습니다.
성벽 건축이 진행되는 동안 유다의 귀족들은 노골적으로 도비야와 내통하며 느헤미야를 압박했습니다. 유다 귀족과 혼인 관계를 맺은 도비야는 그들을 통해 느헤미야의 의중을 파악하고, 또 그들을 통해 느헤미야에게 겁박의 편지를 전달했습니다.
성벽을 건축하고, 성문을 달아도 이를 관리하고 지키는 사람이 없으면 무용지물입니다. 성벽과 성문을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성벽과 성문을 “통해” 공동체, 곧 사람을 섬기는 자들입니다. “다 되었다”는 안이한 생각과 “이만하면 됐다”는 느긋한 태도가 공동체를 위험에 빠트릴 수 있습니다.
성벽 건축이 진행되는 동안 유다의 귀족들은 노골적으로 도비야와 내통하며 느헤미야를 압박했습니다. 유다 귀족과 혼인 관계를 맺은 도비야는 그들을 통해 느헤미야의 의중을 파악하고, 또 그들을 통해 느헤미야에게 겁박의 편지를 전달했습니다.
성벽을 건축하고, 성문을 달아도 이를 관리하고 지키는 사람이 없으면 무용지물입니다. 성벽과 성문을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성벽과 성문을 “통해” 공동체, 곧 사람을 섬기는 자들입니다. “다 되었다”는 안이한 생각과 “이만하면 됐다”는 느긋한 태도가 공동체를 위험에 빠트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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