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6일(수요일) - 끈질긴 음모(느헤미야 6: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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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사탄이 나의 약점을 공격해도 그 올무에 빠지지 말고, 하나님과 의논하며 하나님안에서 이겨나가는 길을 찾는자가 되어야 합니다.
- 대적들의 공격에도 느헤미야는 요동치 않습니다.
그의 진정한 왕은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함으로 주님이 맡기신 사역을 끝까지 하나님안에서 풀어나갑니다.
대적들의 치밀한 공격에도 느헤미야는 자신의 목숨을 아끼려고 세상과 타협하지않으며, 오히려 자신과 백성들을 여호와를 향한 신앙으로 묶어나갑니다.
사탄은 우리의 가장 연약한것을 가지고 거짓으로 모함하며, 영육으로 공격합니다.
히스기야왕때 앗수르의 공격은 히스기야 왕뿐만 아니라, 백성들을 동요하던 공격이 떠오릅니다.
히스기야도 느헤미야도 두렵고 떨리지만, 그럼에도 당장의 안위함을 위해 세상과 타협이 아닌 하나님안에서 이겨나가는 길을 찾는것을 묵상합니다.
저 또한 지금 제가 하고 있는 방법, 서있는 곳이 하나님안에서 하나님 방법으로 하고 있는지 돌아보며 회개하게 됩니다.
먼저 자신을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안에 세우고, 어떠한 문제가 닥쳐도 당장의 안위를 위해 타협하여 올무에 빠지지 말고, 항상 하나님과 의논하며 하나님안에서 이겨나가는 길을 찾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사탄이 나의 약점을 공격해도 그 올무에 빠지지 말고, 하나님과 의논하며 하나님안에서 이겨나가는 길을 찾는자가 되어야 합니다.
- 대적들의 공격에도 느헤미야는 요동치 않습니다.
그의 진정한 왕은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함으로 주님이 맡기신 사역을 끝까지 하나님안에서 풀어나갑니다.
대적들의 치밀한 공격에도 느헤미야는 자신의 목숨을 아끼려고 세상과 타협하지않으며, 오히려 자신과 백성들을 여호와를 향한 신앙으로 묶어나갑니다.
사탄은 우리의 가장 연약한것을 가지고 거짓으로 모함하며, 영육으로 공격합니다.
히스기야왕때 앗수르의 공격은 히스기야 왕뿐만 아니라, 백성들을 동요하던 공격이 떠오릅니다.
히스기야도 느헤미야도 두렵고 떨리지만, 그럼에도 당장의 안위함을 위해 세상과 타협이 아닌 하나님안에서 이겨나가는 길을 찾는것을 묵상합니다.
저 또한 지금 제가 하고 있는 방법, 서있는 곳이 하나님안에서 하나님 방법으로 하고 있는지 돌아보며 회개하게 됩니다.
먼저 자신을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안에 세우고, 어떠한 문제가 닥쳐도 당장의 안위를 위해 타협하여 올무에 빠지지 말고, 항상 하나님과 의논하며 하나님안에서 이겨나가는 길을 찾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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