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2일(토요일) - 재건의 여정을 시작하다(느헤미야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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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준비된 기도의 사람 느헤미야를 통하여 하나님 섭리를 이루어심을 보게 하십니다.
술맡은 관원장으로 명예와 권력을 가진 느헤미야지만 민족을 가슴에 품고 기도하는 하나님의 종임을 봅니다.
자신의 자리를 보존하고 누리려하기 보단 위험을 감수하고도 하나님의 신앙으로 나아가는 하나님의 종임을 보게 하십니다.
비록 가진것도 많은 달란트도 있진 않지만 건강한 몸을 허락하시고 미용이라는 재능으로 지역사회를 섬기는 자리로 인도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리심교회의 토요문화교실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가 교회되는 사역임을 믿습니다.
선한 마음과 믿음의 행보에 악한것이 틈타지 못하도록 기도하며 섬기며 나아가는 제가 되어야할것입니다.
기도의 끈을 놓치지 말고 하나님앞에 헌신된 종이 되길 소원하며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술맡은 관원장으로 명예와 권력을 가진 느헤미야지만 민족을 가슴에 품고 기도하는 하나님의 종임을 봅니다.
자신의 자리를 보존하고 누리려하기 보단 위험을 감수하고도 하나님의 신앙으로 나아가는 하나님의 종임을 보게 하십니다.
비록 가진것도 많은 달란트도 있진 않지만 건강한 몸을 허락하시고 미용이라는 재능으로 지역사회를 섬기는 자리로 인도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리심교회의 토요문화교실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가 교회되는 사역임을 믿습니다.
선한 마음과 믿음의 행보에 악한것이 틈타지 못하도록 기도하며 섬기며 나아가는 제가 되어야할것입니다.
기도의 끈을 놓치지 말고 하나님앞에 헌신된 종이 되길 소원하며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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