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12일(화요일) - 측량 못할 하나님의 사랑(느헤미야 9: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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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실하신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많은것을 보이셨고 은혜 가운데 참으시고 또 참으셨지만 자신의 백성이 죄악된 길로 향하는 하나나님의 심정은 어떤지 생각해봅니다.
하나님의 징계는 돌이켜 준비하신 축복 가운데 거하라는 은혜일것입니다.
아이들을 약육하다보면 사랑하기에 말씀으로 가르치고 훈계를 하지만 자신의 생각과 뜻이 옳은양 나아가는 걸음에 가슴이 아플때가 종종 있습니다.
때로는 힘에 겨워 내려 놓고 싶고 아이들에게 엄마는 너희엄마
안한다며 으름장을 놓기도 합니다.
믿음의 본을 보인 아브라함과 같이 본이 되지 못한 나의 신앙 또한 보여 주는것이 아닌지 돌아보며 회개함으로 나아갑니다.
요즘아이들은 다 그렇다가 아니라 말씀으로 듣기 싫어 할지라도 가르치고 훈육하며 믿음으로 세우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반복되어지는 불순종과 순종, 용서와 은혜 끝까지 언약을 신실하게 성취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반복되어지는 나의 불순종이 온전한 순종의 모습으로 세워 질때까지 신실하신 하나님 약속을 붙잡고 나아가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한량없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망각하지 말고 지금도 인내하시는 하나님앞에 회개의 신앙으로 바로 서겠습니다.
많은것을 보이셨고 은혜 가운데 참으시고 또 참으셨지만 자신의 백성이 죄악된 길로 향하는 하나나님의 심정은 어떤지 생각해봅니다.
하나님의 징계는 돌이켜 준비하신 축복 가운데 거하라는 은혜일것입니다.
아이들을 약육하다보면 사랑하기에 말씀으로 가르치고 훈계를 하지만 자신의 생각과 뜻이 옳은양 나아가는 걸음에 가슴이 아플때가 종종 있습니다.
때로는 힘에 겨워 내려 놓고 싶고 아이들에게 엄마는 너희엄마
안한다며 으름장을 놓기도 합니다.
믿음의 본을 보인 아브라함과 같이 본이 되지 못한 나의 신앙 또한 보여 주는것이 아닌지 돌아보며 회개함으로 나아갑니다.
요즘아이들은 다 그렇다가 아니라 말씀으로 듣기 싫어 할지라도 가르치고 훈육하며 믿음으로 세우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반복되어지는 불순종과 순종, 용서와 은혜 끝까지 언약을 신실하게 성취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반복되어지는 나의 불순종이 온전한 순종의 모습으로 세워 질때까지 신실하신 하나님 약속을 붙잡고 나아가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한량없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망각하지 말고 지금도 인내하시는 하나님앞에 회개의 신앙으로 바로 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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