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11일(월요일) - 이스라엘의 하나님(느헤미야 9: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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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와 자비의 하나님, 신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9~15절 그리고 19~22절을 묵상하고 또 묵상해 봅니다. 그러면서 정말 유일한 신이신 그분한데 인간이 도대체 무엇이길래 오늘의 찬양처럼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없는 자 왜 구속하여 주는지 알 수 없도다”로 하나님의 은혜로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그러나 그런 하나님의 은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16-18절 안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행동은 마치 하나님이 살아계시지 않는 것처럼 죄악을 저지릅니다.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불변하시며 한결 같으신 신실하신 분의 은혜는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나에게도 펼쳐지고 있건만 그런 하나님의 은혜가 보이지 않고 만져지지 않는다고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처럼 날마다 송아지 우상을 만들며 섬기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게 하십니다. 지나왔던 하나님의 은혜와 계속되어 질 하나님의 은혜가 있음을 확신하기에 살아계신 하나님을 온전함과 진실함으로 믿는 여호수아의 신앙을 어제 주일 설교 말씀으로 들었던 것이 떠오릅니다. 오늘 큐티 제목처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아브라함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모세의 하나님이 되시며 이 시대를 살고 있는 나의 하나님이 되시기도 하기에 너무나 감사하며 행복한 인생임을 한 번 더 깨닫습니다. 백성 삼으셨기에 죄를 지어도 버리지 못하시고 용서와 회개로 다시금 돌아오게 하시는 긍휼의 하나님 앞에 나의 모습은 아브라함, 야곱 그리고 모세가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만을 믿으며 하나님을 향한 신앙으로 모든 삶을 드려 제단을 쌓았던 그들의 믿음을 본받아 말씀의 근본 속에서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기를 힘쓰는 자가 되어 말씀 안에서 용서와 자비와 은혜를 구하며 회개의 신앙과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지 않는 신앙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9~15절 그리고 19~22절을 묵상하고 또 묵상해 봅니다. 그러면서 정말 유일한 신이신 그분한데 인간이 도대체 무엇이길래 오늘의 찬양처럼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없는 자 왜 구속하여 주는지 알 수 없도다”로 하나님의 은혜로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그러나 그런 하나님의 은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16-18절 안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행동은 마치 하나님이 살아계시지 않는 것처럼 죄악을 저지릅니다.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불변하시며 한결 같으신 신실하신 분의 은혜는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나에게도 펼쳐지고 있건만 그런 하나님의 은혜가 보이지 않고 만져지지 않는다고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처럼 날마다 송아지 우상을 만들며 섬기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게 하십니다. 지나왔던 하나님의 은혜와 계속되어 질 하나님의 은혜가 있음을 확신하기에 살아계신 하나님을 온전함과 진실함으로 믿는 여호수아의 신앙을 어제 주일 설교 말씀으로 들었던 것이 떠오릅니다. 오늘 큐티 제목처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아브라함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모세의 하나님이 되시며 이 시대를 살고 있는 나의 하나님이 되시기도 하기에 너무나 감사하며 행복한 인생임을 한 번 더 깨닫습니다. 백성 삼으셨기에 죄를 지어도 버리지 못하시고 용서와 회개로 다시금 돌아오게 하시는 긍휼의 하나님 앞에 나의 모습은 아브라함, 야곱 그리고 모세가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만을 믿으며 하나님을 향한 신앙으로 모든 삶을 드려 제단을 쌓았던 그들의 믿음을 본받아 말씀의 근본 속에서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기를 힘쓰는 자가 되어 말씀 안에서 용서와 자비와 은혜를 구하며 회개의 신앙과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지 않는 신앙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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