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8일(금요일) - 유배에서 돌아온 사람들(느헤미야 7: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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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하나님의 뜻에 중심을 두며, 부르심에 믿음과 순종함으로 응답하는 자가 되어야합니다.
- 하나님이 세우신 거룩한 공동체를 위하여 자신을 아끼지 않는 지도자와 귀족들과 백성들을 봅니다.
어떤이는 대적과 야합하며 믿음의 공동체를 실족케하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하나님은 헌신하는 백성들의 믿음을 통하여 일하십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세상이 감당 할 수 없고 하나님의 자녀는 세상이 해 할수 없습니다.
비록 세상의 계산법과 안목으로 보면 어리석은 길 같고, 더딘 길 같지만 하나님은 하나님만 의지하며 믿음으로 살아가는 자들을 통하여 세상의 안목을 부끄럽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들을 그의 백성으로 택하셨고, 백성들은 자신의 안위가 아닌 하나님의 부르심과 신실하심에 이방 땅에 안주하는 대신 귀환을 선택합니다.
또한 세세하게 조사하고 기록하며, 불명확한 것은 확인이 될 때까지 점검하여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손상시키지 않는 철저함을 봅니다.
오늘도 저를 택하시고 부르시고 명하신 그 물음에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며 믿음과 말씀에 순종함으로 헌신하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또한 개인의 안녕이 아니라 거룩한 공동체를 위하여, 개인주의가 아닌 공동체의 건강을 위해 동역하며,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나타내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중심을 두며, 부르심에 믿음과 순종함으로 응답하는 자가 되어야합니다.
- 하나님이 세우신 거룩한 공동체를 위하여 자신을 아끼지 않는 지도자와 귀족들과 백성들을 봅니다.
어떤이는 대적과 야합하며 믿음의 공동체를 실족케하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하나님은 헌신하는 백성들의 믿음을 통하여 일하십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세상이 감당 할 수 없고 하나님의 자녀는 세상이 해 할수 없습니다.
비록 세상의 계산법과 안목으로 보면 어리석은 길 같고, 더딘 길 같지만 하나님은 하나님만 의지하며 믿음으로 살아가는 자들을 통하여 세상의 안목을 부끄럽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들을 그의 백성으로 택하셨고, 백성들은 자신의 안위가 아닌 하나님의 부르심과 신실하심에 이방 땅에 안주하는 대신 귀환을 선택합니다.
또한 세세하게 조사하고 기록하며, 불명확한 것은 확인이 될 때까지 점검하여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손상시키지 않는 철저함을 봅니다.
오늘도 저를 택하시고 부르시고 명하신 그 물음에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며 믿음과 말씀에 순종함으로 헌신하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또한 개인의 안녕이 아니라 거룩한 공동체를 위하여, 개인주의가 아닌 공동체의 건강을 위해 동역하며,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나타내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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