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7일(목요일) - 성벽이 완공되다(느헤미야 6:1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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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대적이 자신을 무너 뜨리려해도 언제나 하나님을 향한 동일한 신앙의 자세로 그 빈틈을 주지않는 자세로 종말을 살아가는 자가 되라고 하십니다.
- 하나님은 대적의 숱한 방해에도 불구하고 성벽의 공사를 완성하십니다.
그럼에도 대적들은 느헤미야를 무너뜨리려는 뜻을 굽히지 않고 오히려 유다귀족들과 야합하여 시시탐탐 느헤미야와 하나님을 대적합니다.
느헤미야는 성벽을 완공하는것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신앙으로 민병대를 세워 나라안을 지켜나가게 합니다.
맡은 임무를 완수 하는것도 매우 중요하지만 지켜나가는 것도 결코 소홀해서는 안됨을 묵상하게 하십니다.
영육이 지쳤을 느헤미야와 이스라엘백성들이지만 하나님안에서 느헤미야의 지시되로 일사천리로 움직입니다.
반면 느헤미야와 백성들보다 많은 것을 가지고 누리는 귀족들은 자신의 안위를 위해 세상과 조금씩 타협하던 그들은 대놓고 대적들과 야합합니다.
나의 영육이 지쳐 빈틈이 생길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더라도, 세상과 타협하거나 빈틈을 주지 않도록, 하나님안에서 말씀에 순종하며 기도함으로 하나님을 향한 동일한 신앙의 자세를 잃지 말라고 저에게 말씀하시는 듯 합니다.
하나님께서 조그만한 공부방을 일으키셔서 이제는 두개의 학원과 가맹사업을 열어가셨습니다.
그리고 토요문화 교실과 주일학교 총동원주일을 준비해야하는 이 시점에 저는 다시금 본문의 말씀을 통해
영육이 힘들고 지치는 상황속에서도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은 완수뿐만 아니라 지키는 것까지 그 어느 것도 소홀함없이 헌신하며 희생하는 나아가는 종말을 살아가는 주의 종이 되길 기도합니다.
말씀과 기도의 삶으로 하나님이 주신 힘과 지혜와 능력만을 의지하며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대적이 자신을 무너 뜨리려해도 언제나 하나님을 향한 동일한 신앙의 자세로 그 빈틈을 주지않는 자세로 종말을 살아가는 자가 되라고 하십니다.
- 하나님은 대적의 숱한 방해에도 불구하고 성벽의 공사를 완성하십니다.
그럼에도 대적들은 느헤미야를 무너뜨리려는 뜻을 굽히지 않고 오히려 유다귀족들과 야합하여 시시탐탐 느헤미야와 하나님을 대적합니다.
느헤미야는 성벽을 완공하는것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신앙으로 민병대를 세워 나라안을 지켜나가게 합니다.
맡은 임무를 완수 하는것도 매우 중요하지만 지켜나가는 것도 결코 소홀해서는 안됨을 묵상하게 하십니다.
영육이 지쳤을 느헤미야와 이스라엘백성들이지만 하나님안에서 느헤미야의 지시되로 일사천리로 움직입니다.
반면 느헤미야와 백성들보다 많은 것을 가지고 누리는 귀족들은 자신의 안위를 위해 세상과 조금씩 타협하던 그들은 대놓고 대적들과 야합합니다.
나의 영육이 지쳐 빈틈이 생길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더라도, 세상과 타협하거나 빈틈을 주지 않도록, 하나님안에서 말씀에 순종하며 기도함으로 하나님을 향한 동일한 신앙의 자세를 잃지 말라고 저에게 말씀하시는 듯 합니다.
하나님께서 조그만한 공부방을 일으키셔서 이제는 두개의 학원과 가맹사업을 열어가셨습니다.
그리고 토요문화 교실과 주일학교 총동원주일을 준비해야하는 이 시점에 저는 다시금 본문의 말씀을 통해
영육이 힘들고 지치는 상황속에서도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은 완수뿐만 아니라 지키는 것까지 그 어느 것도 소홀함없이 헌신하며 희생하는 나아가는 종말을 살아가는 주의 종이 되길 기도합니다.
말씀과 기도의 삶으로 하나님이 주신 힘과 지혜와 능력만을 의지하며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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